요도염에 걸리는 이유와 증상,원인들 살펴보기

비뇨기과,산부인과질환인 요도염은 임균성과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구분됩니다.임질균에 의한 감염이 원인이며 성접촉에 의해 전염되는 성인성 질환이며, 비뇨생식기 점막에 감염을 일으키고, 때에 따라서는 직장이나 구강, 결막에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급성 부고환염과 자궁경부염, 급성난관염으로 발전되어 불임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임질균을 제외한 세균에 의해서 발생되는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스마, 마이코플라스마, 포도상구균, 연새상구균, 대장균, 디프테리아, 페렴구균, 결핵균과 같이 다양한 세균뿐만 아니라 트리코모나스 등의 기생충, 칸디디 등의 곰팡이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물리적 또는 화학적 자극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합니다.

요도염의 원인으로는?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성접촉에 의하여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증상은 서로 다르게 나타나며 그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임균성은 감염 후 2~5일의 잠복기 이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간혹, 30일 이상 증상이 없다가 나타날 때 있는데 이는 매우 예외적인 상황입니다. 소변을 볼 때 화끈화끈 거리고, 자주 마려우며 불쾌감이 엄습합니다.

요도염의 증상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요도 끝이 빨갛게 부어올라 있거나 노란 고름이 납니다. 남성의 경우 10% 내외로 아무런 증상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달리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이 생기면 10일 이내에 나타나며, 남성들과 같은 증상 말고도 질 분비물이 난답니다. 이렇듯 증상이 없어도 임질균을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염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며, 당사자인 여성도 다른 합병증을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비임균성은 1주~1개월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요도에 불편함과 가려움증이 생기고, 소변을 볼 때 짜릿한 통증이 생깁니다. 빨갛고 점액성의 분비물을 생기는데 이로 인하여 요도가 붙어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여성은 질 분비물이 증가하고 외음부가 가려우면서 소변을 볼 때 통증과 함께 화끈거립니다.

하복부와 성교 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오랫동안 방치가 되면

불임의 원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남성은 요도협착, 전립선염, 부고환염과 같은 합병증을 여성은 난관염, 골반염, 자궁내막염, 자궁경부염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임균성의 경우는 환자의 약1%에서 패혈증으로 진행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사전에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요도염치료는 항생제를 기본으로 하여 치료를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성접촉 당사자가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만 치료받고 재발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입니다.
부부간이라도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되며, 무분별한 성관계는 지양하길 바랍니다. 상당수의 여성 환자에게서는 무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 질병이 의심되는 조그만 기미가 보여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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