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후 신체변화 및 7년차 금연자가 전하는 담배끊는법 소개

필자가 금연한지 이제 7년 차가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담뱃값이 그렇게 비싸지가 않았지만 요새 한 갑에 5천원이 넘는 거 보고  돈 있는 분이나 담배를 피우는구나 하고 생각이 되는데 그만큼 금연을 하게 되면 경제적으로 부담도 덜해지고 가장 좋은 건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거겠지요.
필자가 금연을 하고 나서 경험하며 직접 겪었던 그리고 신체 변화는 어떻게 변하는지 자세하게 정리 해드려봤는데 이 글을 읽어보시고 여러분들께서는 다가오는 2018년에 꼭 담배를 끊으셔서 건강을 챙겨보셨으면 하네요.

폐기능의 정상화

운동을 할 때 계단을 오를때 조금만 올라가도 헉헉대고 힘드셨던 분들 끊고 나서는 계단과 산을 올라가도 헉헉되던 자신의 모습에서 폐의 산소 능력이 정상이 되어 몸을 많이 사용해도 곧 회복이 되어 쉽게 운동 및 계단 등을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2주 경과시에는 꾸준하게 가래가 나오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간 망가졌던 상피세포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안 좋은 노폐물이 생성이 되게 되는데 그게 바로 가래라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몸이 차근차근 회복이 되어가고 3~4개월 후에는 30%까지 폐기능으로 회복이 되게 되는데  이때 흡연자들이 많이 앓고 있는 만성폐쇄성 폐 질환의 발병 위험도 감소하게 됩니다.

심장병 위험 감소

금연 후의 1년이 경과를 하게 되면 돌연사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심근경색의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며 기타 심장 관련 질환을 드라마틱하게 감소를 시킬 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15년 정도 경과가 된다면 비흡연자와 동일할 정도의 심장이 건강해지는데 지금 바로 끊어서 카운터에 들어가시면 여러분들도 지금보다 더욱 건강한 심장을 얻을수 있습니다.

구강암 및 식도암 감소

5년경과 후에는 흡연자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인 식도암과 구강암의 발병률이 두 배가 감소하게 됩니다.

폐암 위험 감소

담배는 폐암을 일으키는 가장 안 좋은 1순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흡연기간에 따라서 폐에 축적되는 발암물질 및 타르가 생기는데 10년 정도 지나게 되면 폐암 발생 위험도가 절반으로 감소가 된다고 합니다. 10년이나 걸려도 비흡연자들보다는 발병 위험이 많다는건  그만큼 흡연은 폐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성 기능의 정상화 와 피부 개선

흡연의 경우에는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는 혈액순환을 제대로 안되게 하는 주범이 되지요. 하지만 그 반대가 된다면 혈액이 잘 돌고 발기부전의 주요한 원인이 제거가 됨으로써 아침에도 발기찬 텐트와 함께 아내와 애인에게 사랑받는 여러분들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피부도 혈액순환이 개선이 됨으로써 피부도 좋아지게 됩니다.

필자가 시도해서 최종적으로 담배를 끊었던 방법

보조제는 절대 사용하지 마라!

전자담배나 니코틴 패치 등을 이용해서 도전을 해봤는데 할 때마다 번번이 실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공을 했던 건 보조제를 기대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참고 인내하면 힘들었지만 성공할 수가 있었습니다.
담배 생각이 간절할 땐 커피가 아니라 따뜻한물을 책상에 두고 하루에 10잔 이상을 마셨습니다.

가급적 술자리를 피해라!

3일간 참다가 술자리가 생기게 되면 술이 한 잔 들어가게 되려면 취기에 꼭 한대 빨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 때가 많습니다. 제가 겪어 봐서 아는데 어지간한 인내심으로는 그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가 않습니다. 저 또한 그전에 이것 때문에 두 번을 실패한 기억이 납니다.
1주일 정도 지나면 흡연욕구가 서서히 떨어지게 되는데 금연 후 최소 2주정도이후에 술자리를 갖게 되면 그전보다는 수월하게 그 강력한 유혹을 뿌리칠 수가 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보조제에 기대지 말고 술자리는 2주 후부터 참석하면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5년 이상만 지나간다면 술자리에 참석을 한다고 해도 이제는 옆에서 연기를 풍겨도 정말 피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들 정도가 되네요.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필자는 7년 차지만 아직도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을 때는 아직도 생각이 나고, 이런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담배는 끊는 게 아니고 평생 참는 거라고 말이죠. 그 말이 제가 겪어 보니 정말 사실인 거 같더라고요.
담배의 경우에는 4700여가지의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흡연을 하게 되면 암 발병률이 자그마치 4배가 상승을 한다고 합니다.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간혹 폐암 관련해서 안타깝게 투병하는 분들을 본 기억이 있는데 숨을 못 쉬고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운명하실 때에는 숨을 못 쉬고 고통스럽게 돌아가신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이런 무서운 질환을 일으키는 담배 꼭 끊어야겠지요.
오늘 포스팅하면서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제 친구들이 항상 했던말이 생각이 나는군요. 니가 끊는다고? 다른사람은 끊어도 절대 너같은 골초는 못끊는다고 할정도로 필자는 헤비스모커였는데 저도 금연에 성공했는데 여러분들이라면 분명이 끊을수가 있을거에요.
백해무익하고 우리 몸에 좋지도 않은 이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지긋지긋한 담배를 단호하게 끊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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