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운동효과 칼로리, 방법, 보약보다 더좋은 걷기로 7년수명 연장해보자

걷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걷는 동안 앉아 있지 않다는 점이겠지요. 하루 8 시간 이상 앉아서 있으면 당뇨병 위험이 90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심장 질환과 암 등 사망에 이르게 하는 모든 질병의 위험이 올라가되는데 평균적으로 한국인들은 하루 7-10시간을 앉아서 보내고 있다고 하며 특정 직종은 앉아있는 시간이 무려 12시간에 달한다고 합니다.
걷기를 통해서 큰 효과를 얻으려고 여러 시간 동안 계속 걷고 너무 무리하게 되면 자칫 근육통이나 염증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식욕이 증가하므로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장거리를 걷는 것이 아니라, 하루 30 분 정도의 산책을 무리 없이 계속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떻게 운동을 하는 게 좋은지 그리고 이 운동의 다양한 효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몸에 좋은 걷기운동효과 10가지 정리”

꾸준히 매일걷기운동만으로도 7년 수명연장

매일걷기운동만으로도 7년이라는 수명이 연장된다면 정말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매일 20-25 분을 걷도록 노력해보십시오.
걷기라는 단순한 습관이 안티에이징이나 오래된 DNA 복구에 유용하다는 것을 한 연구에서 볼 수 있었는데 30-60 세의 70의 실험자를 추적하였더니 산책이나 조깅, 근력 트레이닝 등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명이 3 – 7 년 연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하루 20 분 걷기를 권장합니다.

걷기운동은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효과를 지니고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몸에 부담이 적기 때문에 활성 산소에 의해 피부 재생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격렬한 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 해가 되는 활성 산소가 나오지만 걷기를 하게 되면  활성 산소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하기 때문에 피부 재생에 필수적인 턴 오버 주기를 정상화시킬 수 있습니다.
턴 오버는 대략 여성의 생리와 동일한 28 일 간격으로 오래된 각질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피부를 만들어지는 것인데 나이가 들면서 주기가 흐트러집니다.
턴 오버 주기가 흐트러지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기 쉬운 피부가 되어 버리는데 걷기를 하고 있으면 활성 산소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이 걱정되는 계절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걷기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당뇨병의 예방, 악화 방지해준다.

성인병의 대표 질환인 당뇨병에도 걷기 효과적입니다. 걷기를 하게 되면 혈중에 있는 당(포도당)이 연소해 나가므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발생하게 되면 완치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가능하다면 당뇨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 습관을 주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운동은 수면의 질 향상효과가 있다

현대인들은 늘 바쁘고 정신없이 일하기때문에 수면이 불규칙하게 되어버리기 십상이며 만성적으로 수면 부족이 있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원인은 자율 신경의 실조에서 오는 것이지만, 이 자율 신경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데는 걷기가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걷기처럼 발을 쓰는 운동은 부교감 신경의 작용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걷기운동을 해주면 뇌 자극 효과적이다

걷기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유산소 운동을 함으로써 신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됩니다. 뇌의 활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산책을 할 때 방향을 바꾸거나 변화를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걷기운동은 변비를 개선 해준다

현대인들 중 변비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여성 중 70 % 가 변비를 안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걷는 것만으로도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걷기를 하게 되면 창자의 연동운동이 활발 해지게 되면서 변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걸을 때는 척추를 펴고 보폭을 넓게 하면 더 운동 효과가 높아집니다.

걷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뼈가 튼튼하게 된다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칼슘을 복용하는 것과 다음은 뼈에 자극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걷기를 함으로써 뼈에 적당한 자극이 되고, 뼈를 만드는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주게 되며 또한 태양빛을 받는 것으로 체내에서 비타민 D가 만들어져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줍니다.

걷기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준다

현대인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이유 중 하나가 운동 부족입니다. 자동차 이용으로 걷는 습관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면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정신을 안정시키는 물질의 분비되게 됩니다. 그리고 녹색 공원을 산책하거나 태양 아래에서 기분 좋게 걸으면 휴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걷기운동 다이어트 살 빼는데 효과적이다

이 운동은 칼로리소모량은 1시간을 기준으로 했을때 남성 70kg기준 500kcal 여성 50kg기준 200kcal의 열량을 소모한다고 하는데 걷기는 유산소 운동이며 몸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하기 시작하려면 운동을 시작한 지 15 분부터 20 분 정도 걸립니다.
그때까지 몸 안에 축적된 지방을 중심으로 소비하게 됩니다. 걷기로 비만인 몸의 살을 빼고자 한다면 최소 30 분 이상 걷도록 합시다.

미용 효과

인간의 몸은 사용하지 않아도 신진대사 기능이 둔해지고 근육이 쇠약 해지면서 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걷기를 하게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줍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볍게 땀을 흘리는 정도의 운동이 가장 좋은데 그런 의미에서 걷기는 미용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장병, 암, 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최소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3 km 이상 걷기를 매일 꾸준하게 한다면 60 세 이상의 남성의 뇌졸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소한 1-2 시간의 산책으로 남성은 뇌졸중 위험이 1/3으로 감소된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운동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걷기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효과가 있지만, 정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걸음은 천연 진통 성분인 엔도르핀이 분비되고, 걸 으면 걸을수록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한 걷기는 수면을 촉진해지면서 관절에 좋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성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걷기운동은 이렇게 하자

1. 최소 20 분 이상 계속 걷자

걷기는 지방과 당을 산소에 의해서 에너지로 바꾸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지방을 연소하기 시작하는데 20 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소 20 분은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계속해서 해야 합시다. 격한 운동이 아닌 걷는건 임신초기에도 좋습니다.

2, 효과를 보려면 최소 3개월은 꾸준하게

이 운동은 심장 기능과 면역 능력,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살을 빼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효과는 3 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한다면 살 빼는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3.운동하기 좋은 시간대는?

아침

몸이 깨어나자마자 하는 걷는운동은 하루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방 연소 효과도 아침이 더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추천드리는 시간대입니다. 잔업이나 친구와의 약속등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아침 시간에 습관화하면 꾸준하게 운동하기에 좋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건든것으로 체온을 올린 후 몇 시간 후 체온이 떨어졌을때  편안하게 잠에 들어가기 쉽고, 푹 잘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의 끝을 걷는것으로 마음을 리셋하고 하루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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