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이 우리몸에 좋은점과 미역효능 정보

미역이 우리몸에 좋은점 그리고 알아두면 좋은 미역효능 정보정리

미역은 변비, 장내 플로라 개선을 해주는데 건조 상태(소간시)이면 전 체량의 3할 이상을 식물 섬유가 차지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식이 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후코이단, 알긴산(알긴산 칼륨)등 수용성 식이 섬유와 일하는 다당류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용성과 불용성 식물 섬유의 비율로 볼 경우 미역은 셀룰로오스 등의 불용성 식물 섬유류의 양보다는 푸코이단, 알긴산 등 수용성 식이 섬유 양이 더 크다고 합니다.

부종·고혈압 예방
미역에는 칼륨, 마그네슘 등, 부종의 개선에 도움이 될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 작용이 있으며, 나트륨에 의해서 축적되어 있는 수분의 배출을 촉진하고 염분 과다에 의한 고혈압의 예방 등에 도움이 됩니다.소간시(건조)미역이면 10g으로 520mg과 고야나 인삼 200g분량의 칼륨이 포함되고 있으며. 마그네슘 함유량도 110mg으로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 량의 3분의 1이상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과잉 섭취는 안되지만, 적당한 보충은 부종의 예방,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미역은 칼슘, 철, 마그네슘, 칼륨 등의 미네랄이 녹고있으며 물에 불린 상태에서도 100g당 130mg으로 비교했을 경우에는 우유보다도 칼슘이 풍부하다는 것에서 칼슘 보급원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뼈에 칼슘을 흡수 능력이 있는 단백질(오스테카칼싱)의 활성화로 뼈의 칼슘 유출을 억제하는 기능의 있는 비타민 K와 뼈의 형성을 돕는 마그네슘도 풍부하여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거나, 골다공증 예방 등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피부·머리·발톱의 건강 유지
미역에 포함된 요오드에서 생성되는 갑상샘 호르몬은 체내의 단백질 합성이나 신진대사에 관계가 있어 부족하면 피부의 건조나 균열, 짙은 모발의 손상·탈모, 손톱이 쪼개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갑상샘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면서 머리카락이나 손톱을 윤기 있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작용이 있습니다.옛날부터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는 백발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는데,멜라닌 색소를 늘리는 것에는 포함되지 않아 ” 미역을 먹고 백발이 검어지는” 일은 없다는 생각이 대부분입니다.그러나 항산화 작용이 있는 β-카로틴과 미네랄이 풍부한 요오드(갑상선 호르몬)의 작용으로 신진대사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부터 머리의 탄력과 윤기 회복과 백발의 “예방”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력 유지·눈의 피로 완화
미역은 소간시(건조)100g당 7700μg과 β-카로틴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물에 불린 상태 100g에서도 1200μg으로 토마토의 약 2배, 피망의 약 3갑절 되는 분량.에 해당합니다. β-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어 피부나 점막을 보강하는 작용이 있습니다.비타민 A는 로돕신의 합성 물질로 “눈의 비타민”이라고도 불리며 망막의 빛에 대한 반응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또 비타민 A는 점막 보호에 관계하는 비타민이기도 하고, β-카로틴은 항산화 작용에 의해서 황반 변성증 등 눈의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β-카로틴(비타민 A)은 시신경 기능 유지, 야맹증이나 드라이 아이의 예방 등에 도움이 되어, 특히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장시간 이용하는 분은 의식적으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성인병 예방
β-카로틴과 푸코산틴 등은 항산화 물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역은 세포의 산화에 의해서 일어나는 세포 열화, 사멸을 막고 근육이나 내장 기능 저하와 노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또 활성 산소가 나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과산화 지질을 감소시키는 일에도 이어지고, 미역에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에서 정제하는 담즙산의 배출을 촉진하는 기능을 가진 수용성 식이 섬유(알긴산, 푸코이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에서 나쁜 콜레스테롤, 과산화 지질이 과잉되면서 혈액 순환이 밀리고 동맥 경화, 그것이 악화하면서 벌어지는 심근 경색과 뇌 경색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 향상·알레르기 완화
사람 몸 속으로 면역 세포가 가장 많은 것이 장관 면역계이므로 장내 플로라를 갖추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도 연결된다고 합니다. 미역에는 장의 선인균의 먹이가 되는 수용성 식이 섬유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항산화 작용을 가진 β-카로틴, 푸코산틴 등도 풍부하기 때문에 활성 산소로 인한 타격을 줄이는 면역 기능 저하나 오작동 억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함께 수용성 식이 섬유의 하나인 후코이단은 보다 직접적으로 NK세포(내추럴 킬러 세포)과 대식 세포 등 면역 세포 활성화 작용, 면역 항체 글로불린 E(IgE)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IgE는 본래 이물질과 결합하고 몸을 지키는 기능이 있지만 면역 과잉(알레르기)의 경우는 과도하게 생성된 IgE가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히스타민 등의 물질을 방출하는 염증을 일으킵니다.IgE생성을 적정하게 한다면 꽃가루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작용이 나타납니다.

피부 만들기, 거칠어지는 피부 예방
카로티노이드류의 항산화 작용은 피부 세포의 노화 예방으로서 도움이 됩니다. 산화를 막을 뿐 아니라 푸코산틴에는 멜라닌 색소 생성 억제(티로시나제 활성 저해)작용 및 콜라겐 분해 효소(콜라게나 아제)·히알루론산 분해 효소(히알우로니다 아제)·엘라스틴 분해 효소(엘라스타 아제)의 기능을 억제하는 것으로 피부의 탄력과 안정감을 지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후코이단, 알긴산에도 피부의 습기를 유지하는 작용이 있다고 할 수 있고, 피부의 안티 에이징 및 내부로부터의 자외선 대책·기미 예방으로서 도움이 되어 줍니다.

당뇨병 예방, 살빼기에 효과적
식물 섬유량 전체의 절반 이상이 알긴산이나 푸코이단 등의 수용성 식이 섬유로 불리는 미역은 당뇨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수용성 식이 섬유는 수분을 함유하고 당질의 소화와 흡수 스피토을 천천히 보내면서 식후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당뇨병의 예방과 보탬이 되고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는 것에서 혈중의 당질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도 이어집니다.그리고 푸코산틴 함유량은 삶의 갈조 100g당 다시마에서 약 19mg, 미역 약 11mg으로 되어 있습니다.푸코산틴 함량만으로 보면 다시마보다 약간 떨어집니다만,수용성 식이 섬유 양이 많고 또 요오드의 함량이 적으므로 다시마 이상으로 미역은 당뇨병 예방식 다이어트 음식에 도입하기 쉬운 존재입니다.섬유질과 칼륨 등의 작용으로 다이어트 중에 많은 변비, 부종의 예방으로서 도움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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