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title>
    <link>http://footballog.net/</link>
    <description>퍼블의 FootBalLOG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Jul 2009 18:16:1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image>
    <title>.</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PXQBTyKAv.jpg]]></url>
    <link>http://footballog.net/</link>
    <description>퍼블의 FootBalLOG 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대전시티즌, 위기 뒤에는 언제나 찬스가 오는 법</title>
      <link>http://footballog.net/621</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K리그&lt;/FONT&gt;&lt;/STRONG&gt;가 개막한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lt;br /&gt;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치열한 경쟁속에 어지러운 순위 싸움을 하는 지금의 모습은 상당히 흥미롭기만 합니다.&lt;br /&gt;언제나 리그 초반에 깜짝 상승세를 보여왔던 광주는 예전과 다른 분위기로 초반의 돌풍이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지난시즌 챔피언이었던 수원은 현재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구요.&lt;br /&gt;이 혼전속에 대전시티즌 역시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힘겨운 순위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초&lt;/FONT&gt;&lt;/STRONG&gt;반의 부진을 털고 4월4일 대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후 전남과의 경기에서 연승을 기록하고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도 경기종료를 앞두고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며 2승1무로 상승세를 달렸습니다만 18일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이후 강원과의 경기에서 3실점, 전북과의 경기에서 4실점을 하며 3연패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이&lt;/FONT&gt;&lt;/STRONG&gt;번 글에 사용된 사진은 대전시티즌 명예기자 정경원님의 사진입니다.&lt;br /&gt;사진에 대한 불펌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lt;br /&gt;&lt;/SPAN&gt;&lt;/SPAN&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한 순간의 추락 &lt;/H3&gt;&lt;/DIV&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연&lt;/FONT&gt;&lt;/STRONG&gt;패의 시작이었던 성남과의 경기는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lt;br /&gt;2승1무의 상승세를 타고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대전은 성남을 맞아 15경기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징크스를 날려버리겠다는 듯 선제골을 뽑아내며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보였습니다.&lt;br /&gt;하지만 이내 수비가 무너지며 두골을 내리 헌납, 결국은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CuLdaCmVU.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이&lt;/FONT&gt;&lt;/STRONG&gt;어 벌어진 강원과의 컵대회.&lt;br /&gt;올시즌 처음으로 K리그에 참가하는 강원이기에 어쩌면 지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던 대전팬들이 많았을 것입니다.&lt;br /&gt;그러나 이제 갓 학원 축구를 졸업한 선수들이 중심이 된 대전은 배테랑 미드필더 이을용과, 국가대표 출신 정경호, 그리고 내셔널리그에서 성인축구를 경험한 많은 선수들이 포진한 강원에게 선수 구성에서부터 열세를 보이며 3골을 헌납하고 맥없이 주저앉고 말았습니다.&lt;br /&gt;신생팀의 성적이 좋을 수 없다는 편견을 갖고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이 날의 경기는 상당히 충격적이고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하&lt;/FONT&gt;&lt;/STRONG&gt;지만 다음 경기의 상대가 전북이었기에 어쩌면 쉽게 부진을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K리그 7라운드를 맞이했습니다.&lt;br /&gt;K리그 상대전적에서 대전이 앞서는 팀, 그리고 2002시즌 대전이 단 1승만을 했던 그 때 유일한 승리를 안겨준 팀, 그리고 맞붙어서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팀 전북이었지만 올시즌의 전북은 예전의 전북이 아니었습니다.&lt;br /&gt;국가대표 출신의 김상식과 장학영, 최철순과 임유환이 버티는 수비라인, 대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진경선, 하대성, 에닝요가 버티는 허리, 그리고 K리그 정상급 용병으로 자리매김한 루이스와 라이언킹 이동국이 포진한 공격진은 신인들로 구성된 대전에 비해 삐까뻔쩍 화려한 선수 구성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lt;br /&gt;혹시나 하는 기대로 바라본 경기는 역시나 하는 결과로 끝나게 되었고 4실점이라는 대량실점을 허용하며 많은 대전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내&lt;/FONT&gt;&lt;/STRONG&gt;리 3연패.&lt;br /&gt;그것도 상황이 좋지 않은 &quot;역전패 - 신생팀에게 3실점 영봉패 - 질 것 같지 않은 상대에게 4실점 패배&quot;&lt;br /&gt;지금 팀 분위기도, 팬들의 시선도 최악의 상황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어 머 니 &lt;/H3&gt;&lt;/DIV&gt;&lt;br /&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덕&lt;/FONT&gt;&lt;/STRONG&gt;분에 지금 대전시티즌 팬들의 분위기는 좋지가 않습니다.&lt;br /&gt;대전시티즌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많은 팬들의 불만으로 가득차있고 심지어는 김호 감독에 대한 직접적인 불신과 비판을 표하는 글도 다수 있습니다.&lt;br /&gt;왜 팬들은 이렇게 반응할 수밖에 없었을까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S4GIbViZu.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실&lt;/FONT&gt;&lt;/STRONG&gt;은 저 역시 강원과의 경기, 전북과의 경기를 중계로 지켜보면서 그저 이기지 못해도 좋으니 재밌게 축구하는 선수들의 모습으로 조금씩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대전시티즌의 축구에 대한 내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lt;br /&gt;그만큼 대전시티즌 최근 3경기의 플레이는 상당히 좋지 않았었죠.&lt;br /&gt;제 블로그를 자주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긍정적이고 좋게좋게 생각하려는 성향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북과의 경기를 보는 내내 한 숨만 쉴 수밖에 없었고 저 역시 이런 플레이에 따끔한 질책을 하고 싶었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경&lt;/FONT&gt;&lt;/STRONG&gt;기를 보고 잠들기 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문득 예전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lt;br /&gt;학생이었던 시절.&lt;br /&gt;시험을 보고 성적표가 집으로 날아올 때쯤 되면 엉덩이에 불이라도 붙은 송아지처럼 저는 안절부절했었죠.&lt;br /&gt;하지만 그다지 간이 크지 않아 성적표를 빼돌리거나 고치는 행동은 하지 못했습니다.&lt;br /&gt;결국 좋지 않은 성적에 어머니로부터 심한 꾸중을 듣기 일쑤였습니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STRONG&gt;&quot;남들과 똑같이 밥먹고 학교 다니고 공부하는데 넌 왜 이모양이니?&quot;&lt;br /&gt;&quot;이래가지고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너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니?&quot;&lt;br /&gt;&quot;너 때문에 정말 속이 상한다...&quot;&lt;br /&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러면서도 어머니께서는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조용히 등을 두드려주고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lt;br /&gt;세상의 이야기들을 접하다보면 인간으로서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지러도 어머니라는 이름을 가진 그 분은 자신의 자식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사랑의 눈길을 보내줍니다.&lt;br /&gt;많은 사형수들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셨던 삼중 스님께서 지으신 수필집에서 이야기하는 수많은 어머니들의 이야기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존재를 위해 애쓰고 마음을 주는 모습들을 진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물&lt;/FONT&gt;&lt;/STRONG&gt;론 억지스럽고 공감을 받지 못할 비유라는 것은 압니다만 적어도 제가 대전시티즌의 부진과 그에 대한 실망을 하면서도 예전의 제 어머니의, 그리고 이 세상의 어머니들의 마음이 이랬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앞으로 내가 평생 아끼고 응원해야 할 대전시티즌을 어떻게 바라보고 함께 해야 할지에 대한 희미한 불빛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위기뒤의 찬스.. 그 불변의 법칙 &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LcDP6FKzj.jpg&quot; style=&quot;width:267px;height:4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FONT face=&quot;Gulim, Sans-serif&quot;&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어&lt;/FONT&gt;&lt;/STRONG&gt;머니의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무조건 믿고 응원하고 아껴야 한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lt;br /&gt;물론 잘못했을 때, 그리고 날 실망시켰을 땐 따끔하게 혼내고 질책할 줄도 알아야한다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합니다.&lt;br /&gt;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비판과 비난이 아닌 믿음과 사랑이 바탕이 된 사랑의 매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현재 대전시티즌 홈페이지에서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는 분들은 대전시티즌을 그만큼 사랑하고 아끼고 있기에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질책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lt;br /&gt;이것은 선수들이나 감독님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lt;br /&gt;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진 많은 팬들이지만 언제라도 대전시티즌을 위해 높이 뛰며 목이 쉬어라 외쳐줄 사람들이니까요.&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하&lt;/FONT&gt;&lt;/STRONG&gt;지만 지금의 분위기속에 선수들이나 감독님의 마음도 편치 않을 것이고, 어쩌면 서운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라운드에서 심장이 터질 듯 뛰고 또 뛰는데 결과는 따라주지 않고, 참으로 답답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겠지요.&lt;br /&gt;하지만 이런 팬들의 목소리를 응원의 힘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와 센스를 발휘하며 조금 더 발전하고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이 따랐으면 좋겠습니다.&lt;br /&gt;대전시티즌의 팬들 역시 신생팀 강원보다 선수 구성이 약한 대전시티즌의 현실을 이해하고 그래도 우리 선수들이라는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자신의 아들들을 위해 매를 들고, 또 눈물 흘리며 아끼고 사랑해주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 목소리도 함께 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지&lt;/FONT&gt;&lt;/STRONG&gt;금의 혼란과 위기가 대전시티즌의 감독님과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게 더 없는 기회가 되어 한 단계 더 성숙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lt;br /&gt;5월 1일 저녁 8시에 펼쳐질 포항과의 경기.&lt;br /&gt;전통의 명가 포항을 맞아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계기를 모두가 함께 만들어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덧, 박성호 선수의 마수걸이 골 축하드립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WRJ9fQbQS.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amp;nbsp;&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고창현</category>
      <category>김호</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박성호</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어머니</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21</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21?expandComment=1#entry621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pr 2009 23:0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축구와 야구의 전설, 최은성-송진우</title>
      <link>http://footballog.net/620</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2&lt;/FONT&gt;&lt;/STRONG&gt;009년 4월.&lt;br /&gt;
우리나라 프로스포츠의 양대산맥이라 불릴 수 있는 축구와 야구에선 많은 팬들을 놀라게 하고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역사적인 기록이 동시에 세워졌습니다.&lt;br /&gt;
그것도 글을 쓰는 제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뿌듯하게도 모두 대전을 연고로 하는 대전시티즌과 한화이글스의 선수들이 주인공으로말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우&lt;/FONT&gt;&lt;/STRONG&gt;선, 대전시티즌의 최은성 선수는 지난 4월8일 전남과의 경기를 통해 골키퍼로서 한팀에서 4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고 종전 신태용 성남 감독이 보유하고 있는 한팀에서의 최다 출전 기록인 401경기를 신태용 감독을 상대로 한 4월18일 성남과의 경기를 통해&amp;nbsp;402경기 출전을 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lt;br /&gt;
이보다 앞선 지난 4월 9일엔 두산을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한화이글스의 송진우 선수가 통산 3000이닝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우리나라 프로야구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lt;/FONT&gt;&lt;/STRONG&gt;러한 대기록이 쏟아진 4월.&lt;br /&gt;
스포츠팬인 저로선 그 주인공이 모두 대전을 연고로 하는 팀의 선수들이기에 더욱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lt;br /&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영원한 회장님, 송 진 우 &lt;/H3&gt;&lt;/DIV&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lt;/FONT&gt;&lt;/STRONG&gt;미 송진우 선수는 지난 2008년 6월 6일 2000 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프로야구에서의 그의 대단함을 알렸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관련글&lt;/STRONG&gt;&amp;nbsp;&lt;A href=&quot;http://footballog.net/52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c7fb0&gt;2008/06/06 - 송진우, 2000K 별을 쏘다&lt;/FONT&gt;&lt;/A&gt;&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lt;/FONT&gt;&lt;/STRONG&gt;와 동시에 2008시즌이 종료되기 전 3000이닝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아쉽게도 그 기록은 한시즌 미뤄지게 되었고 드디어 지난 4월9일 달성이 되었습니다.&lt;br /&gt;
통상적으로 9이닝으로 이루어지는 프로야구의 경기를 생각했을 때 완봉을 333경기 하고도 4이닝을 더 던졌다는 것이 됩니다.&lt;br /&gt;
보통 한시즌 23경기정도 출전한다고 했을 때&amp;nbsp;모든 경기를 완봉승으로 14년동안 해왔다는 것이 되는만큼 대단하고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TPdYZCLds.jpg&quot; style=&quot;width:499px;height:262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지&lt;/FONT&gt;&lt;/STRONG&gt;난 89년 빙그레 이글스에서 데뷔한 송진우는 21년이라는 시간동안 한팀에서 활약하며 프로야구사에 길이 남을 기록들을 하나하나 써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lt;br /&gt;
89년 데뷔 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혜성같이 등장한 이래 21시즌 663경기 48945개의 공을 던지며 200승 100세이브기록을 세계 최초로 기록하였고, 200승 100세이브 2000탈삼진 3000이닝 기록을 세계에서 세번째로 기록하였습니다.&lt;br /&gt;
현재 공을 던지는 것 자체가 모두 기록이 되는 송진우 선수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마인드 커트롤로 44살이라는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lt;br /&gt;
솔직히 앞으로 어떤 선수가 과연 이렇게까지 선수생활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lt;br /&gt;
실질적으로 송진우 선수의 기록은 한동안 깨지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다&lt;/FONT&gt;&lt;/STRONG&gt;승의 경우 송진우의 210승 기록의 뒤를 잇는 선수가 정민철 선수로 현재 161승을 기록하고 있고, 투구이닝 부분에 있어서도 3000이닝을 돌파한 송진우의 뒤를 잇는 선수가 2368이닝의 정민철 선수입니다.&lt;br /&gt;
정민철 선수가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며 선수생활을 이어간다면 모르겠지만 정민철 선수도 나이가 있는만큼 쉽게 다가서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
그만큼 송진우 선수의 기록과 선수로서의 평가는 대단할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가 천재였다면 조금은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통산 최다 패전투수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이 뒤따랐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lt;/FONT&gt;&lt;/STRONG&gt;전의 팀 한화이글스의 송진우 선수.&lt;br /&gt;
그는 분명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대전의 수호천황 최 은 성 &amp;nbsp;&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EQ7thwaP4.jpg&quot; style=&quot;width:498px;height:216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올&lt;/FONT&gt;&lt;/STRONG&gt;시즌 대전의 서포터즈들의 앞에는 숫자를 써놓은 원판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396부터 시작한 숫자는 경기가 진행될 때마다 한자리씩 늘어나기 시작했고 지난 4월8일에는 400이라는 숫자가 기록되었습니다.&lt;br /&gt;
이 숫자는 바로 최은성 선수가 데뷔 이후 출전한 경기의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로 선수생활을 해오고 있는 최은성 선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이 담긴 것이었습니다.&lt;br /&gt;
물론 K리그에는 4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이 최은성 선수 말고도 있습니다.&lt;br /&gt;
하지만 한팀에서만 400경기를 출전했다는 것은 K리그 역사상 신태용 선수 (현재 성남 감독, 일화에서 401경기 출전) 뿐이었을만큼 대단한 기록이었음에 분명했기에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던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4&lt;/FONT&gt;&lt;/STRONG&gt;00경기 기록이 세워진 날로부터 10일이 지난 4월 18일.&lt;br /&gt;
재미있게도 401경기로서 한팀에서의 최다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는 신태용 감독을 맞아 최은성 선수는 402경기를 출전하며 신태용 감독의 기록을 넘어서게 됩니다.&lt;br /&gt;
월드컵이 열렸던 지난 2002년을 제외하고 매년 30경기 이상을 출전하며 실질적인 대전의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왔던 최은성 선수의 이 기록은 우리나라 프로축구사에 길이 남기에 충분한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lt;br /&gt;
최은성 선수의 기록&amp;nbsp;역시 송진우 선수와 마찬가지로 쉽게 깨어지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
현재 이운재 선수가 최은성 선수의 기록을 넘어설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지만 1996년부터 통산 308경기에 출전하고 있는만큼&amp;nbsp; 당분간 쉽게 대기록을 넘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RxZLH147K.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317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지&lt;/FONT&gt;&lt;/STRONG&gt;난 2002년 월드컵 이후 다른 팀에서의 이적 제의도 있었지만 데뷔 후 13년이라는 시간동안 부유하지도, 성적이 좋지도 않은 팀에서 뛰며 팬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최은성 선수는 선수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갖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lt;br /&gt;
이미 대전의 큰형님으로, 그 이상을 뛰어넘어 전설로 불리는 최은성 선수는 이번에 세운 대기록으로 K리그의 전설로 불리고 남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lt;br /&gt;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lt;br /&gt;
다른 팀을 응원하는 친구들 대부분이 다른팀 선수지만 존경할 수밖에 없는 선수가 바로 최은성이라고.&lt;br /&gt;
그만큼 꾸준한 자기관리와 노력은 진실된 마음으로 모든 축구팬들에게 전해졌고, 기록으로 남겨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개&lt;/FONT&gt;&lt;/STRONG&gt;인적인 여가생활은 은퇴를 한 후에도 늦지 않는다는&amp;nbsp;예전 감독의 말을 생각하며 오로지 연습과 운동만을 생각하며 좋은 플레이를 보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최은성 선수의 생활과 정신력은 대전의 어린 선수들 뿐 아닌 K리그에서 뛰는 많은 선수들이 보고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lt;br /&gt;
그럼으로 인해 제2의, 제3의 최은성이 탄생하고 수많은 K리그의 전설들이 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DnhI4nyvD.jpg&quot; style=&quot;width:540px;height:29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lt;/FONT&gt;&lt;/STRONG&gt;리 길지 않은 우리나라의 프로스포츠인 축구와 야구.&lt;br /&gt;
하지만 최은성 선수와 송진우 선수가 써내려가고 있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프로 스포츠의 자랑이고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lt;br /&gt;
언젠가, 먼 훗날..&lt;br /&gt;
미국의 야구팬들이 베이브루스를 기억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스포츠팬들은 최은성과 송진우를 기억하며 이들의 기록에 찬사를 보낼 것입니다.&lt;br /&gt;
꾸준한 자기관리와 노력, 그리고 성실함..&lt;br /&gt;
스포츠 선수는 아니지만 분명 저도 배우고 본받아야 할 자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최은성 송진우.&lt;br /&gt;
두 선수의 위대한 기록에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lt;br /&gt;
&lt;/STRONG&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스포츠 세상</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레전드</category>
      <category>송진우</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야구</category>
      <category>전설</category>
      <category>최은성</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ategory>한화이글스</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20</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20?expandComment=1#entry620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22:2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완전한 부화를 위한 작은 몸짓.</title>
      <link>http://footballog.net/619</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지&lt;/FONT&gt;&lt;/STRONG&gt;난 2008년 7월.&lt;br /&gt;
수원과의 경기 이후 정말 오랜만에 대전시티즌이 정규리그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lt;br /&gt;
저 역시 지난 달 이후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lt;br /&gt;
너무 간만이라 잊혀진 블로그가 되어버린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4&lt;/FONT&gt;&lt;/STRONG&gt;월 4일에 있었던 대구와의 경기에서 대전은 두골을 넣으며 대구를 이기고 시즌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lt;br /&gt;
신인 선수들이 많고 지난해와 다르게 많은 선수들이 새로운 선수들인만큼 조직력이 약한 시즌 초반이었기에 이 날의 승리는 더욱 기쁘고 값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lt;br /&gt;
골과 승리.&lt;br /&gt;
팬으로선 기쁘고 즐거울 수밖에 없는 이 날의 경기였지만 잠깐 잠깐 스쳐가는 차창밖 풍경처럼 보이는 선수들의 작은 플레이는 비록 경기의 승패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목을 간지럽히는 작은 먼지처럼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본 글에 사용된 사진은 퍼플크루 김창규님의 사진이며 무단 불펌 및 수정,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lt;/STRONG&gt;&lt;br /&gt;
&lt;br /&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완전한 부화를 위한 첫번째&lt;/H3&gt;&lt;/DIV&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다&lt;/FONT&gt;&lt;/STRONG&gt;행스럽게도 이 날의 경기 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순간순간 경기의 흐름에 있어 위기를 자초하고 더욱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기회를 날려버린 플레이들을 되짚어보면 꽤나 많은 장면들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TkJH1zy7F.jpg&quot; style=&quot;width:300px;height:428px;&quot; alt=&quot;&quot; /&gt;&lt;/div&gt;지&lt;/FONT&gt;&lt;/STRONG&gt;난번에도 강조했듯&amp;nbsp;올시즌 대전시티즌의 선수 구성을 살펴보면 K리그에 첫 발을 내딛은 신인 선수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습니다.&lt;br /&gt;
네...&lt;br /&gt;
첫번째로 이야기 할 부분은 바로 신인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lt;br /&gt;
대구와의 경기에&amp;nbsp;출전한 선수들을 살펴보면 교체로 들어온 선수까지 포함하여 김민섭, 박정혜, 양정민, 김성준, 이경환, 이윤표 6명의 선수가 올시즌 K리그에 데뷔한 신인 선수들입니다.&lt;br /&gt;
분명 이 선수들의 플레이는 신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것을 생각하더라도 결코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잘해주고 있습니다.&lt;br /&gt;
그러나 역시 신인은 신인이고 프로라는 큰 무대에 첫발을 내딛은만큼 신인선수들에&amp;nbsp;대한 부족함과 불안함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경&lt;/FONT&gt;&lt;/STRONG&gt;기 도중 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면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모습들을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lt;br /&gt;
특히 기본적인&amp;nbsp;볼트래핑이나 패스와 같은 플레이에서 말입니다.&lt;br /&gt;
결국 직접적으로 표현하자면 아직은 불안하고 아마추어적인 플레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 신인 선수들을 질타하거나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lt;br /&gt;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해왔고&amp;nbsp;그들의 실력은 K리그에서 활약할 만큼 분명&amp;nbsp;뒤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lt;br /&gt;
하지만 프로라는 무대에서 보여지기에는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고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눈&lt;/FONT&gt;&lt;/STRONG&gt;에 보이지 않는&amp;nbsp;기본적인 작은 플레이 하나하나가 직접적인 경기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없겠지만 분명 팀 전력의 완성도를 높이고 경기 흐름을 유지하는데에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임에는 분명합니다.&lt;br /&gt;
그렇기 때문에 신인 선수들로선 이러한 부분을 염두해두고 프로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스스로 떠올리고 마인드컨트롤 하며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자신의 기량을 지금보다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P72MRFfCi.jpg&quot; style=&quot;width:300px;height:254px;&quot; alt=&quot;&quot; /&gt;&lt;/div&gt;또&lt;/FONT&gt;&lt;/STRONG&gt;한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패기를 바탕으로 한 과감성과 자신감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lt;br /&gt;
대구와의 경기 중 좋은 슛 찬스가 있었음에도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허탈하게 공격권을 넘겨주거나 경기의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lt;br /&gt;
물론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 입장에서 순간순간 정확하고 날카로운 판단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lt;br /&gt;
그렇다고 무작정 슛을 때리거나 공격적으로 나가라는 것은 아닙니다.&lt;br /&gt;
슛을 때릴 수 있을 땐 슛을 날리고, 잠시 페이스 조절을 해야 할 땐 적절하게 뒤로 패스하고, 과감한 돌파가 필요할 땐 상대 수비와 맞짱을 뜰 수 있는 과감성과 빠른 판단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어쩌면 모든 것을 배우고 시작하는 신인인 지금 몸에 익혀두는 것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기&lt;/FONT&gt;&lt;/STRONG&gt;본적인 플레이에 대한 노력과 빠른 판단력, 과감성.&lt;br /&gt;
이것은 신인 선수들의 개인적인 부화 뿐 아니라 대전시티즌이라는 팀이 하나의 완전한 존재로 부화하는 데에 중요한 조건일 것입니다.&lt;br /&gt;
정규리그 4경기와 컵 1경기를 치르면서 신인 선수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발전하는 모습은 저를 기쁘게 합니다.&lt;br /&gt;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았으면 합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완전한 부화를 위한 두번째&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바&lt;/FONT&gt;&lt;/STRONG&gt;로&amp;nbsp;외국인 선수들입니다.&lt;br /&gt;
올시즌 대전시티즌의 외국인 선수 구성은 작년에 계약한 에릭과 올시즌 합류한 치치, 바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br /&gt;
이 중 에릭 선수는 현재&amp;nbsp;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치치와 바벨 선수만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인데 치치와 바벨 선수는 비교적 늦게 팀에 합류하며 아직까지 동료들과의 호흡이나 리그에 대한 적응이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모습입니다.&lt;br /&gt;
즉시 전력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하고, 그 기대만큼 좋은 플레이를 보여줘야 하는 외국인 선수들이기에 이 선수들의 기량이 정상적으로 발휘되어야 하는 것이 대전시티즌의 부화를 위한 두번째 조건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Umc8WSwX0.jpg&quot; style=&quot;width:495px;height:356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FONT&gt;&lt;FONT size=2&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치&lt;/FONT&gt;&lt;/STRONG&gt;치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처진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폭넓은 움직임이&amp;nbsp;장점으로 평가되는 선수입니다만 기대만큼 활약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lt;br /&gt;
그러나 아직 리그에 대한 적응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amp;nbsp;동료들과의 호흡이 완벽하게 맞지 않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선수이고 실제로 경기를 치르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서서히 각인 시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lt;br /&gt;
이와 함께 치치 선수보다 늦게 합류한 바벨 선수는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인만큼 폭넓은 활동과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amp;nbsp;K리그와 팀에 녹아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lt;br /&gt;
하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것이 사실인만큼 속단하기에는 이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선수가 얼마나 빠른 시간동안 대전시티즌과 K리그에 적응하고 자신의 기량을 100% 이상 발휘를 하느냐가 대전시티즌의 완벽한 부화를 위한 조건 중 하나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박&lt;/FONT&gt;&lt;/STRONG&gt;성호 선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복귀한 후의 치치 선수와, 특유의 활동량과 노력을 통해 대구와의 경기에서 골&amp;nbsp;맛을 본 바벨 선수 모두&amp;nbsp;더욱 위협적인 선수들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완전한 부화를 위한 세번째&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축&lt;/FONT&gt;&lt;/STRONG&gt;구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lt;br /&gt;
&lt;br /&gt;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능가하는 화려한 개인기와 멋진 드리블?&lt;br /&gt;
혹은 세계적인 프리키커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멋진 킥?&lt;br /&gt;
상대 선수들에게 절대 밀리지 않고 위협할 수 있는&amp;nbsp;투지와 정신력?&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XbUdIzJn8.jpg&quot; style=&quot;width:300px;height:383px;&quot; alt=&quot;&quot; /&gt;&lt;/div&gt;정&lt;/FONT&gt;&lt;/STRONG&gt;답은 바로 &lt;STRONG&gt;골&lt;/STRONG&gt;입니다.&lt;br /&gt;
가장 중요한 승부를 결정짓는데 직접적인 필요조건이고,&amp;nbsp;팀으로선 선수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필요조건이고, 팬들에겐 기쁨과 환희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필요조건.&lt;br /&gt;
바로 골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대&lt;/FONT&gt;&lt;/STRONG&gt;전시티즌에게도 더 많은 골이 필요하고, 더&amp;nbsp;많은 골을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lt;br /&gt;
하지만 올시즌 객관적으로 약체로 분류될만큼&amp;nbsp;완벽하지 않은 팀웍과 전력을 알기에 많은 골을 넣으라고 대놓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lt;br /&gt;
하지만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한 노력은 아끼지 말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lt;br /&gt;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경기 도중 너무 완벽한 찬스를 만들려고만 하지말고&amp;nbsp;슛을 아끼지&amp;nbsp;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이런 말이 있습니다.&lt;br /&gt;
&lt;STRONG&gt;&quot;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quot;&lt;br /&gt;
&lt;/STRONG&gt;물론 더 완벽하고 좋은 찬스로 골을 성공시킬 확률이 높은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은 당연합니다.&lt;br /&gt;
그러나 연애를 할 때에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하듯 공격을&amp;nbsp;진행함에 있어서 과감한 중거리슛과 돌파를 통한 두드림이 함께 보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도&lt;/FONT&gt;&lt;/STRONG&gt;둑질도 해본 사람이&amp;nbsp;더 자신 있고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슛이라는 것도 실전에서 많이 쏴보고 공을 발등에 많이 얹어봐야 그 감각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더욱 확률을 높이고 자신감 있는 슛을 날릴 수 있는 것입니다.&lt;br /&gt;
그런면에서 우리 선수들은 좀 더 과감한 슛과 적극적인 공격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감각을 높이는 노력이 있었으면 합니다.&lt;br /&gt;
실제로 대구와의 경기에서 대전은 두골을 넘어 세골, 네골 그 이상의 득점을 올릴 수도 있었습니다.&lt;br /&gt;
아마도 슛을&amp;nbsp;아끼지 말고 과감하게 때렸으면 이 결과가 그대로 보여졌을 것이구요.&lt;br /&gt;
우리 선수들 비록&amp;nbsp;골대 위를 멀리 날아가는&amp;nbsp;홈런을 날린다 해도 팬들은 박수를 쳐주고 환호를 할 것이니 걱정말고 과감한&amp;nbsp;슛으로 화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눈부신 빛을 향해..&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UObGC0fap.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356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br /&gt;아&lt;/FONT&gt;&lt;/STRONG&gt;직까지 완전하게 껍질을 깨고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대전시티즌.&lt;br /&gt;
조금씩 조금식 노력한다면 두껍고 단단한 껍질을 모두 벗어내고 완전한 모습으로 K리그의 다른팀들이 쉽게 보지 못하는 팀으로 당당히 설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두꺼운 껍질을 한 번에 깨트리기보다 작은 구멍일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넓혀가듯 너무 큰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기보다&amp;nbsp;작고 기본적인&amp;nbsp;것부터 하나하나&amp;nbsp;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더욱 강렬하고 눈부신 빛을 한몸에 받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01fbf&gt;다&lt;/FONT&gt;&lt;/STRONG&gt;음경기는 4월 8일 수요일 전남과의 컵 2라운드 홈경기 입니다.&lt;br /&gt;
비록 눈에 띄지는 않더라도 선수들의 노력하는 마음과 모습이 느껴지기를 기대하며 대구전 승리의 기쁨이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고창현</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9</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9?expandComment=1#entry619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Apr 2009 01:0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 시티즌의 힘겨운 첫 걸음마, 이제 시작..</title>
      <link>http://footballog.net/618</link>
      <description>&lt;br /&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lt;/FONT&gt;&lt;/STRONG&gt;런이런..&lt;br /&gt;
이 선수를 주목하라 공격수 부분의 글을 남겨놓고 작성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K리그가 개막을 했습니다.&lt;br /&gt;
결코 제가 게을러서 그런게 아니라고 강하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lt;br /&gt;
^^&lt;br /&gt;
설레이는 마음만큼이나 오래오래 기다렸던 K리그 개막, 그리고 대전시티즌의 개막전.&lt;br /&gt;
따뜻하고 맑은 날씨만큼이나 들떠있던 저의 광주로 향한 발걸음은 마치 솜털처럼 가볍고 설레이기만 했었습니다.&lt;br /&gt;
하지만 그 설레임의 한쪽 구석에 숨어있던 불안감..&lt;br /&gt;
그것을 떨쳐버리기엔 대전이 가지고 있는 징크스가 제 기억속에 너무 깊이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이 글에 사용된 사진은 퍼플크루 김창규님의 사진이며 무단불펌, 수정,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lt;br /&gt;
&lt;/STRONG&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징 크 스&lt;/FONT&gt;&lt;/H3&gt;&lt;/DIV&gt;&lt;FONT size=2&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BzIHiQB4w.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41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지&lt;/STRONG&gt;&lt;/FONT&gt;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던 광주, 그리고&amp;nbsp;지난 시즌 역대 전적에서 2승 2무의 우위를 기록한 대전, 역대 전적에서조차 8승9무4패의 우위를&amp;nbsp;대전이 기록하고 있었기에 많은 축구팬과 대전팬은&amp;nbsp;절대적으로 대전이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 예상하고 기대했을 것입니다.&lt;br /&gt;
하지만&amp;nbsp;축구라는 경기의 특성 중 이러한 데이터화 된 기록보다 더&amp;nbsp;무서운 것이 바로 징크스입니다.&lt;br /&gt;
어쩌면 이런 징크스로 인한 심적 압박이 제 마음 한 구석의 불안감을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르겠구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비&lt;/FONT&gt;&lt;/STRONG&gt;록 지난 시즌 광주 원정 경기를 이기기는 했지만 전통적으로 광주 원정 경기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징크스.&lt;br /&gt;
그리고 비록 광주 역시 개막전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하지만 마찬가지로 &amp;nbsp;3승1무7패의&amp;nbsp;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는 대전의 개막전 징크스.&lt;br /&gt;
또한&amp;nbsp;시즌 초반 돌풍의 주인공을 차지할 정도로&amp;nbsp;잘 나가는 광주의 특성.&lt;br /&gt;
마지막으로 대전에게 언제나 강한 모습으로 좌절을 안겨주곤 했던 최성국의 존재까지..&lt;br /&gt;
한 두개도 아닌 4가지나 되는 징크스는 결과적으로 대전을 아프게 만들어버렸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창단팀과 다름 없는 대전&lt;/FONT&gt;&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TbbdFgQrf.jpg&quot; style=&quot;width:450px;height:338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P&lt;/STRONG&gt; 양동원, 김민섭, 박정혜, 유우람, 우승제, 권집, 김성준, 고창현, 나광현, 치치, 부영태&lt;br /&gt;
&lt;STRONG&gt;S&lt;/STRONG&gt; &lt;SPAN class=text11&gt;최은성, 이제규, 한재웅, 이경환, 곽철호, 황지윤&lt;/SPAN&gt;&lt;br /&gt;
&lt;br /&gt;&lt;STRONG&gt;P&lt;/STRONG&gt; 김용대, 강민혁, 배효성, 김태윤, 이완, 박병규, 김태민, 고슬기, 최원권, 최성국, 김명중 &lt;br /&gt;
&lt;STRONG&gt;S&lt;/STRONG&gt; 이정래, 장경진, 송한복, 정광환, 최재수, 강진규&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위&lt;/FONT&gt;&lt;/STRONG&gt;쪽에 있는 명단은 바로 개막전에 출전했던 대전의 명단, 아래쪽에 있는 명단은 광주의 선수 명단입니다.&lt;br /&gt;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느 쪽 명단이 더 익숙하게 느껴지십니까?&lt;br /&gt;
어쩌면 대전팬들조차 광주의 명단이 더 익숙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lt;br /&gt;
네, 그렇습니다.&lt;br /&gt;
이미 징크스 따위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객관적은 선수 구성으로만 따져봐도 대전보다는 광주가 더 좋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국&lt;/FONT&gt;&lt;/STRONG&gt;가대표 경력이 충분한 김용대 골키퍼를 비롯하여 이미 K리그에서 검증 받은 많은 선수들이 포진한 광주에 비해 대전시티즌의 선수들은 선발 11명 중 절반 가까이 되는 5명이 K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들이었습니다.&lt;br /&gt;
경험이 있다 하더라도 6경기에서 평균 50여분만을 소화한 부영태 선수와 데뷔 이후 10경기만을 소화한 양동원 선수까지 포함하면 대전의 멤버는 새로 창단하는 팀의 멤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주에 비해 약한 스쿼드임이 분명합니다.&lt;br /&gt;
그렇기 때문에 이미 시작하기 전부터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어렵지만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경험이라는 보약은 어디서 구입하나요&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사&lt;/FONT&gt;&lt;/STRONG&gt;정이 이렇다보니 경기를 치르는데 있어 가장 크게 우려했던 것이 바로 경험이라는 요소였습니다.&lt;br /&gt;
개개인의 실력과 센스도 물론 경기를 치르는데 있어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축구 뿐 아니라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 경험이라는 것이 주는 영향력은 쉽게 무시할 수 없을 정도임은 두 말 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lt;br /&gt;
대전의 선수들은 이러한 사실을 뼈저리게 경험하며 쉽지 않은 09년 데뷔를 치루었습니다.&lt;br /&gt;
이것을 이야기 하기 가장 좋은 장면이 바로 실점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WQ96XRDao.jpg&quot; style=&quot;width:220px;height:327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첫&lt;/FONT&gt;&lt;/STRONG&gt; 골을 실점할 때 대전지역 우측에서 올라온 고슬기 선수의 프리킥을 양동원 골키퍼가 충분히 처리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수비선수들과의 호흡이 맞지 않아 쉽게 흘려주게 되고 무인지경이 된 골문으로 공이 들어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두번째 골도 마찬가지입니다.&lt;br /&gt;
코너킥 상황에서 대전의 수비 선수들이 대부분 상대 선수들보다 유리한 위치를 잡지 못하고 끌려다니며 결국 선수들을 자유롭게 놔주며 쉽게 골을 허용한 것도 광주의 운이 좋았다기보다 대전 수비수들의 경험 부족으로 인한 미스 플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비&lt;/FONT&gt;&lt;/STRONG&gt;교적 개인의 기량이 우선시 되는 공격에 비해 수비의 경우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수간의 호흡과 유기적인 움직임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lt;br /&gt;
비록 대학과 J리그를 비롯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해왔던 선수들이고 전지훈련을 통해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하더라도 분명 실전에서의 경험은&amp;nbsp;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만큼 앞으로&amp;nbsp;일정을 진행해 가면서&amp;nbsp;충분한 연습과&amp;nbsp;함께 한경기 한경기에 대한 경험을 자신의 실력으로 발전시키는 노력이 절실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또&lt;/FONT&gt;&lt;/STRONG&gt;한&amp;nbsp;경험&amp;nbsp;부족으로 인해 더욱 아쉬움을 주었던 것은 바로 양동원 선수였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 color=#c2c2c2&gt;이 글은 퍼플의 풋볼로그 (&lt;/FONT&gt;&lt;A href=&quot;http://www.footballog.net&quot;&gt;&lt;FONT color=#c2c2c2&gt;http://www.footballog.net&lt;/FONT&gt;&lt;/A&gt;&lt;FONT color=#c2c2c2&gt;) 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FONT&gt;&amp;nbsp;&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든든한 1번으로 성장할 녀석&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lt;/FONT&gt;&lt;/STRONG&gt; 날 대전팬인 저조차 대부분의 선수들을 처음 접하는 경기였기에 선수들의 실력과 특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경기를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그랬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없었고 단 한경기만을 가지고 선수들의 플레이를 평가하고 특징을 이야기 하기에도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대전의 플레이 자체만을 지켜봤는데 양동원 선수의 이야기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Gx0KjE7Se.jpg&quot; style=&quot;width:220px;height:317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전&lt;/FONT&gt;&lt;/STRONG&gt;에 썼던 글에서 밝혔듯 대전에서 최은성 선수 다음으로 가장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한 양동원 선수.&lt;br /&gt;
올해로 5시즌을 맞이하지만 그의 프로경력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통산 10경기가 고작입니다.&lt;br /&gt;
그만큼 긴 시간동안 준비하고 노력해왔기에 양동원 선수에 거는 기대가 크기도 했지만 프로 경력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경험으로 인해 기대감 못지 않은 불안감도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경&lt;/FONT&gt;&lt;/STRONG&gt;기를 치르면서 수비선수들과 골키퍼는 서로에게 의지하며 도와야&amp;nbsp;합니다.&lt;br /&gt;
골키퍼는 뒤에서 전체적인 수비라인을 조율해주고 수비수들은 상대 공격수와 맞붙어야 하는 골키퍼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lt;br /&gt;
하지만 개막전이었던 이 날 4명의 수비선수 중 우승제를 제외하곤 K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들이었기에 어쩌면 골키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게 작용했을 것입니다.&lt;br /&gt;
그러나 양동원 선수 역시 프로에서의 경험이 적기는 마찬가지.&lt;br /&gt;
90분 경기를 진행하면서 상당히 힘들고 외로운 싸움을 벌여왔는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하&lt;/FONT&gt;&lt;/STRONG&gt;지만 언제까지 최은성 선수에게 기대고 응석을 부릴 수는 없는만큼 양동원 선수로선 이러한 힘든 경험이 자신의 기량 발전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힘겨운 첫 걸음, 이제 시작일 뿐&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세&lt;/FONT&gt;&lt;/STRONG&gt;상에 태어나 기어다니던&amp;nbsp;아기가 스스로 두발로 서고, 첫 걸음을 뗄 때에는 그만큼 힘겨운 고통을 안고 스스로와의 싸움을 이겨내는 기쁨을 선물합니다.&lt;br /&gt;
한 발 내딛고, 또 한 발을 내딛고, 두발짝, 세발짝, 네발짝 걸음을 걸으면 걸을수록 성장하는 아기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줍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L7e0XWgFK.jpg&quot; style=&quot;width:578px;height:38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대&lt;/FONT&gt;&lt;/STRONG&gt;전시티즌은 이제 겨우 09시즌의 첫 걸음마를 보여준 것 뿐입니다.&lt;br /&gt;
그리고 대부분의 신인 선수들은 진정한 프로의 세계에서 첫 걸음마를 뗀 것 뿐입니다.&lt;br /&gt;
비록 이 첫 걸음이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첫 걸음이 되었지만 또 다른 발을 앞으로 내밀고 걸음마를 완벽하게 하게 되면 그만큼 성장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즐거운 축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녹&lt;/FONT&gt;&lt;/STRONG&gt;색빛이 진한 그라운드를 힘차게 뛰며 질주할 두 다리를 기다리고 기대하며 대전시티즌과 선수들의 힘겨운 첫걸음에 박수를 보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801fbf&gt;PS. 선수들에게 : 팬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시길..&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우&lt;/STRONG&gt;선 제가 이번에 쓰고자 했던 글은 &#039;힘겨운 첫걸음, 이제 시작일 뿐&#039; 단락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lt;br /&gt;
지금 쓰려는 내용은 선수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광&lt;/STRONG&gt;주와의 경기가 끝나고 서포터들에게 인사를 하러 올 때 골대뒤의 팬스 앞에서 넘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주춤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lt;br /&gt;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lt;br /&gt;
K리그 경험이 없어&amp;nbsp;어떻게 해야할지&amp;nbsp;몰라서 어리둥절 한것인가요?&lt;br /&gt;
그렇게 생각되진 않습니다.&lt;br /&gt;
권집 선수도 있었고, 양동원 선수도 있었고, 우승제 선수도 있었으니까요..&lt;br /&gt;
아니면 3실점이나 하고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인 것에 대해 선수들 스스로 풀이 죽어 그런겁니까?&lt;br /&gt;
네, 제가 생각하는 답은 이겁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W8dnNTA9H.jpg&quot; style=&quot;width:450px;height:162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휴&lt;/STRONG&gt;일에 쉬지도 못하고 그 먼 광주까지 차비 들여 응원을 떠난 팬들.&lt;br /&gt;
할 일 없어서, 선수들을 동경하고 떠받들어서 간 것 아닙니다.&lt;br /&gt;
편하게 관중석에 서서 팔짱 끼고 경기 관람만 한 것도 아닙니다.&lt;br /&gt;
그들 역시 선수들과 함께 90분동안 뛰고 목청이 터져라 노래 부르고 소리치며 응원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팬&lt;/STRONG&gt;들을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lt;br /&gt;
그들의 열정과 마음은 선수들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lt;br /&gt;
열심히 응원했기에 선수들로부터 대우를 받겠다는 것이 아닙니다.&lt;br /&gt;
&lt;STRONG&gt;선수들과 팬의 관계는 팬이 선수들을 바라보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가 눈을 맞추고 함께 하는 관계인 것입니다.&lt;br /&gt;
서로서로 존중하고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lt;br /&gt;
&lt;/STRONG&gt;&lt;br /&gt;
다음 경기는 3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퍼플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수원과의 경기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eQNwAAb6b.jpg&quot; style=&quot;width:300px;height:4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FONT&gt;&lt;br /&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개막</category>
      <category>광주</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최성국</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퍼플크루</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8</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8?expandComment=1#entry618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00:48: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시티즌, 이 선수를 주목하라 (DF-박정혜)</title>
      <link>http://footballog.net/617</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올&lt;/FONT&gt;&lt;/STRONG&gt;시즌 대전시티즌의 각 포지션별로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를 소개하는 포스팅.&lt;br /&gt;
미드필더와 골키퍼 부분에 이어 오늘은 수비 부분의 선수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lt;br /&gt;
우선 어떤 선수를 소개할지는 제목을 미리 보셔서도 알 것이고, 대전시티즌의 팬이라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박정혜 선수입니다.&lt;br /&gt;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가 있던 날. &lt;br /&gt;
시간에 맞추어 뉴스 사이트를 계속 새로고침 하며 대전의 1순위는 누가 될까 많은 기대를 했었고, 그 결과 박정혜 선수가 지명되었다는 소식을 보았을 때 내심 만족스러운 선발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lt;br /&gt;
비록 일본에서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가능성은 대전시티즌의 수비에 많은 힘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이 글에 사용된 박정혜 선수의 사진은 퍼플크루 김창규님의 사진으로 불펌, 수정,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lt;/STRONG&gt;.&lt;br /&gt;
&lt;br /&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여자, 치어리더.. 아니, 대전시티즌의 수비수..&lt;/H3&gt;&lt;/DIV&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TSw84UZnd.jpg&quot; style=&quot;width:150px;height:214px;&quot; alt=&quot;&quot; /&gt;&lt;/div&gt;정&lt;/FONT&gt;&lt;/STRONG&gt;혜..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지난 2005년에 개봉했던 영화 &lt;FONT color=#654505&gt;&quot;여자, 정혜..&quot;&lt;/FONT&gt; 일 것입니다.&lt;br /&gt;
일부 팬들 중에서는 영화 &#039;여자, 정혜..&#039;의 포스터에 박정혜의 얼굴을 합성하려고도 했었습니다.&lt;br /&gt;
그리고 일부 야구, 농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치어리더 박정혜.&lt;br /&gt;
아마 지금 당장 다음이나 네이버를 열어놓고 검색창에 &quot;박정혜&quot; 로 검색을 해보면 대전시티즌의 축구선수인 박정혜보다 어여쁜 치어리더 박정혜에 대한 검색결과가 훨씬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비록 청소년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릴 수가 없었던 탓에 K리그 드래프트에 신청하고 대전에 지명될 때까지 그를 아는 사람은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몇몇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랬던 그가 이제는 축구팬들 사이에서 대전 수비의 중심이 될 선수, 2009 k리그 신인왕에 도전할 강력한 선수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과연 어떤 선수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대전의 수비를 책임질만한 선수로 평가를 받는 것일까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cqpnaTKx0.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5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동안 U-18, U-19, U-20 청소년 대표팀 명단에 항상 이름을 올려왔고, 2006년 숭실대의 대학 선수권 우승을 이끌었고 최우수 수비수로서의 영광도 함께 누렸습니다. 그의 활약은 이듬해에도 계속 이어져 2007 험멜 코리아배 대학 선수권 준우승과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lt;br /&gt;
그만큼 그에게는 보통의 선수들보다 더욱 기대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 선수였습니다.&lt;br /&gt;
그랬던 박정혜 선수는 숭실대에 재학중이던 지난 2008년 1월 J2리그 소속인 사간토스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지금도 물론이지만 당시 K리그의 드래프트 제도에 대한 역기능으로 좋은 선수들이 드래프트 참가를 꺼리고 좀 더 좋은 조건과 돈을 위해&amp;nbsp;J리그, 심지어는 2부리그인 J2리그로 진출하려는 분위기에 박정혜 선수의 J2리그 진출에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일본, J2리그..&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IczWRBbbS.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65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하&lt;/FONT&gt;&lt;/STRONG&gt;지만 박정혜 선수는 자신의 일본 진출에 대해 또박또박 당시의 심정과 욕심을 소신껏 말해주며 결코&amp;nbsp;당장의 여러 조건 때문이 아닌 좀 더 높이 오르고자 하는 꿈과 욕심을 은근히 내비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궁극적으로는 돈을 많이 버는 게 목표가 될 순 있겠지만 처음부터 그런 생각들을 하진 않아요. 다들 얘길 들어보면 적응하고 더 높은 데로 진출하고 싶은 꿈이 있어요. 그때 돈은 많이 벌 수 있는 거니까요. 그곳에서 1억씩 받는 그런 선수들은 없어요..&lt;br /&gt;
어릴 적 꿈이 컸어요. 저는 빨리 성공하고 싶었어요. J리그 경험하고 유럽리그도 나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시작을 일본에서 해보자.”&lt;br /&gt;
&lt;/STRONG&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러나 청소년 대표 출신의 어린 선수에게 쏟아지는 관심과 팀의 외국인 선수로서 갖는 부담은 박정혜의 마음을 급하게만들었고 부상으로 인한 부진속에 외로워하고 힘들어하고, 거기에 쉽게 박정혜 선수를 포기해버린 감독에 일본축구의 환멸까지 느끼면서 일본내 어느팀을 가도 잘할 수 없다는 생각에 K리그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동안 유망주라 불리우며 관심을 받아왔던 박정혜 선수였지만 일본에서 보여준 것이 하나도 없었기에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거라고 스스로&amp;nbsp;생각했다고 합니다.&lt;br /&gt;
하지만 그래도 기대는 할 수밖에 없는만큼 드래프트 당일 날 훈련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윤정환 코치로부터 대전에 1순위로 지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하늘을 나는듯한 기쁨까지 느꼈습니다.&lt;br /&gt;
그만큼 그에게 있어 K리그, 대전시티즌은 커다란 기회이자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알릴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무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욕 심..&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IaN0phGMa.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7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비&lt;/FONT&gt;&lt;/STRONG&gt;록 우승은 고사하고 당장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든 대전이지만 박정혜에게 있어 새로운 팀인 대전은 그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한 출발선에서의&amp;nbsp;발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존재일 것입니다.&lt;br /&gt;
돈보다는 축구를 잘한다는 칭찬을 듣고, 그의 플레이에 주저 없이 장점을 이야기 할 수 있게 하고, 그라운드 위에서 상대 선수들의 경계와 함께 존경까지 받는 명예로운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박정혜의 꿈을 위해 중요한 소중함으로 말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박&lt;/FONT&gt;&lt;/STRONG&gt;정혜 선수는 현실적으로 우승이 어려운 팀인 대전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는&amp;nbsp;욕심을 슬쩍 내비치기도 합니다.&lt;br /&gt;
하지만 이런 박정혜 선수의 욕심에 코웃음을 치거나 비웃는, 그리고&amp;nbsp;분수를 모르는 사람이라 손가락질을 하는 대전팬은 없을 것입니다.&lt;br /&gt;
현실을 잘 알고 있다 해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선수가, 이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팬들에겐 상당한 기쁨이고 큰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amp;nbsp;그렇기에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사랑을 받는&amp;nbsp;선수로 기억되기 시작한 것이겠지요.&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대전시티즌 수비의 중심..&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지&lt;/FONT&gt;&lt;/STRONG&gt;난시즌 새로운 팀&amp;nbsp;전력 구축을 위해&amp;nbsp;기존 수비진을 대폭 물갈이 했던 대전은&amp;nbsp;상당히 불안한 모습으로 시즌을&amp;nbsp;진행해왔고 김형일의 시즌 중 이적과 시즌 종료 후 간신히 자리를 잡은 듯한 이동원, 민영기까지 이적을 하면서&amp;nbsp;완전히 &quot;제로 : 0&quot; 이 된 상태에서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을 하고 손발을 맞추고 완성도를 조금이라도 높여야 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쉽게 말하자면 완전히 붕괴된 것이 아닌가 하는&amp;nbsp;생각을 해도 뾰족한 해답이 나오기 힘들 정도지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이&lt;/FONT&gt;&lt;/STRONG&gt;런 상황에서 김호 감독은 새로운 수비진의 구축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박정혜 선수가 버티고 있습니다.&lt;br /&gt;
어디에선가 본 박ㅇㅅ님의 기사에서 김호 감독의 머릿속에선 현재 대전의 중앙수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박정혜의 짝을 열심히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lt;br /&gt;
그만큼 박정혜는 이미 김호 감독으로부터&amp;nbsp;수비의 핵심, 중심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입니다.&lt;br /&gt;
어쩌면 그만큼 박정혜 선수에겐 부담으로 작용할지도 모르는 일이구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NCimexrae.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6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일&lt;/FONT&gt;&lt;/STRONG&gt;본에서의 성공이 아닌 실패에 가까운 결과를 맛본&amp;nbsp;K리그 새내기에게 이러한 기대가 부담이 아닌 얼마나 큰 힘이 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lt;br /&gt;
실패로 인한 추락으로 허우적대는 선수가&amp;nbsp;아닌 다시 위로 오르기 시작하는 출발선에서 힘차게 발을 내딛는 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며&amp;nbsp;위기와 걱정으로 가득찬 대전의 수비진을 그 어떤 팀도 쉽게 뚫어내지 못하도록 강하게 이끌어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박&lt;/FONT&gt;&lt;/STRONG&gt;정혜 선수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퍼플아레나에서 목청껏 이름이 불리워지길 기대해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FONT&gt;&lt;br /&gt;
&lt;br /&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박정혜</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7</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7?expandComment=1#entry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22:3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시티즌, 이 선수를 주목하라 (GK-양동원)</title>
      <link>http://footballog.net/616</link>
      <description>&lt;br /&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요&lt;/FONT&gt;&lt;/STRONG&gt;즘 제가 뭐좀 배우느라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lt;br /&gt;
지난 글에 이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다른 포지션에서 기대되는 선수들을 함께 소개하려 했는데 말입니다.&lt;br /&gt;
그 외에도 글 쓸 것이 있는데 이러다간 개막 전에 맞춰서 글도 못 쓸 듯....;;;;;&lt;br /&gt;
오늘은 올시즌 대전시티즌의 각 포지션에서 기대되는 선수들을 소개하는 두번째 글로 골키퍼 부분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lt;br /&gt;
최은성이라는 대전의 진정한 레전드가 버티고 있지만 플레잉코치로 활약할 올시즌 앞으로의 새로운 주전 골키퍼를 발굴해야 하는만큼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경험을 위해 후보로 활약하던 다른 골키퍼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lt;br /&gt;
&lt;br /&gt;&lt;FONT color=#840000&gt;이 포스팅에 쓰인 사진은 사커월드 &lt;SPAN onmousedown=&quot;ZB_layerAction(&#039;zbLayer1&#039;,&#039;visible&#039;)&quot; style=&quot;CURSOR: hand&quot;&gt;Quizas님의 사진이며 불펌 및 변경,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수호천황..최.은.성.&lt;/H3&gt;&lt;/DIV&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CYBDwSD6B.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대&lt;/FONT&gt;&lt;/STRONG&gt;전이 K리그에 입성한 후 지난 12년동안 한결같이 대전의 골문을 듬직하게 지켜온 것은 바로 수호천황 최은성 선수였습니다.&lt;br /&gt;
최은성 선수는 현재 395경기를 출전했으며 올 시즌 400경기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lt;br /&gt;
물론 이미 400경기 돌파는 물론 500경기 출전의 기록을 눈앞에 둔 김병지 선수가 있기는 합니다만 최은성 선수의 기록이 더욱 기대되고 값진 이유는 바로 한 번도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고 데뷔 이후 한팀에서만의 출전 기록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이러한 최은성은 대전에게 그리고 대전시티즌의 팬들에게는 절대적인 맏형, 그리고 전설인 것이 당연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원&lt;/FONT&gt;&lt;/STRONG&gt;래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특성상 주전의 변동이 쉽게 이루어지기가 힘듭니다.&lt;br /&gt;
국가대표의 경우 이운재 선수가 여전히 골문을 지키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lt;br /&gt;
순간 순간의 집중력과 판단, 그리고 순발력과 과감성, 팀원들에게 믿음을 주는 역할까지 순간 반짝하는 기량으로 주전을 꿰찰 수 있는 포지션이 아닌만큼 긴 시간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자리를 탄탄하게 만들어올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lt;br /&gt;
결국 한 팀의 주전 골키퍼의 교체는 선수의 이적이나 은퇴가 아니면 쉽게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지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언&lt;/FONT&gt;&lt;/STRONG&gt;제까지나 대전의 골문을 지켜줄 것 같았던 최은성 선수.&lt;br /&gt;
물론 앞으로 계속 선수 생활을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올시즌 플레잉코치로 활약하게 된만큼 슬슬 자신의 자리를 물려줄 후배를 키워내야 할 상황을 맞이한 듯 보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아직은 어린.. 그..&lt;/H3&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LeuEMjboJ.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위&lt;/FONT&gt;&lt;/STRONG&gt;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전에서 가장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한 선수는 바로 최은성 선수입니다.&lt;br /&gt;
1997년 데뷔 이후 계속해서 12년동안 대전의 유니폼을 입고 뛰어왔으니까요.&lt;br /&gt;
그렇다면 최은성 선수 다음으로 대전에서 선수생활을 오래 한 선수는 누구일까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정&lt;/FONT&gt;&lt;/STRONG&gt;답은 바로 양동원 선수입니다.&lt;br /&gt;
1987년생.&lt;br /&gt;
우리 나이로 올해 23살이 되는 이 선수를 보면 이제서야 어른이 되려는 듯한 앳되고 고운&amp;nbsp;모습이 무척 귀엽게 느껴집니다. 덕분에 많은 여성팬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구요.&lt;br /&gt;
하지만 올시즌 양동원 선수는 대전에서의 5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용&lt;/FONT&gt;&lt;/STRONG&gt;인FC라는 유소년 클럽에 찾아왔던 프로구단의 스카우터.&lt;br /&gt;
골키퍼를 찾고 있다는 스카우터가 돌아간 후 2개월 뒤 프로구단에서 제대로 키워보고 싶다는 연락을 받은 것이 대전시티즌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lt;br /&gt;
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접한 프로의 세계를 보며 양동원 선수는 좀 더 큰 꿈을 품게 되었고 부모님께 프로팀이 아니면 축구화를 벗지 못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좋&lt;/FONT&gt;&lt;/STRONG&gt;은 시설에서 운동했던 양동원 선수가 열악한 환경일 수밖에 없는 대전시티즌에서의 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는 없었습니다.&lt;br /&gt;
그러나 최은성 선수와 당시 선수생활을 하던 이승준 선수의 모습을 보며 욕심을 내게 되었고 이 어린 선수의 가슴속에서는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뜨거운 불길이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잊지 못할 그의 첫 발걸음.&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대&lt;/FONT&gt;&lt;/STRONG&gt;전에 입단한 이후 2년동안 양동원 선수는 항상 벤치에 앉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 /&gt;
최은성 선수가 워낙에 잘하는 선수였던데다 아직은 프로에서 경기를 지배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할만큼 어렸기 때문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Ttc02UdHS.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하&lt;/FONT&gt;&lt;/STRONG&gt;지만 그는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단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묵묵히 공을 잡고, 점프를 하고, 수 없이 골대 앞을 구르고 넘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lt;br /&gt;
이런 양동원 선수를 지켜보면서 과연 언제 데뷔전을 치르게 될까 궁금해 하면서도 이러다가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lt;br /&gt;
하지만 아직은 어렸기에,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컸기에 많은 팬들은 그를 향해 웃어보이고 기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데&lt;/FONT&gt;&lt;/STRONG&gt;뷔 3년차를 맞이한 2007시즌.&lt;br /&gt;
어리기만 했던 막내 양동원 선수의 데뷔전이 치뤄진 그 날의 경기를 많은 대전팬들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lt;br /&gt;
최은성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교체.&lt;br /&gt;
비록 단 12분의 짧은 출전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이 어쩌면 길게 느껴지기만 했을 양동원 선수는 그동안 노력했던 것들을 자랑이라도 하듯 침착하게 데뷔전을 치루었습니다.&lt;br /&gt;
이제서야 약해보이던 하얀 알이 깨지면서 튼튼한 병아리가 태어난 느낌이었다고 할까요.&lt;br /&gt;
비록 최종 명단에 선발되진 못했지만 당시 올림픽 대표팀의 골문을 지키는 선수로서 당연하다는 듯 멋진 세이브도 기록하는 등 더 이상 어리기만 한 예쁘장한 골키퍼가 아니라는 것을 온 세상에 알리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lt;br /&gt;
여기에 당시 양동원 선수가 했던 데뷔전 인터뷰에서의 내용은 적잖은 감동을 주기도 했지요.&lt;br /&gt;
&lt;br /&gt;&lt;STRONG&gt;&quot;국가를 대표하는 올림픽 대표 자리도 명예롭고 중요하지만, 지금 현 상태로썬 클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올림픽 대표팀 경쟁만 생각할수는 없습니다.&quot;&lt;br /&gt;
&lt;/STRONG&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훌쩍 커버린 아이..&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비&lt;/FONT&gt;&lt;/STRONG&gt;록 프로 5년차를 맞는 선수지만 프로통산 출전 기록이 단 9경기에 그치고 있는 양동원 선수.&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장래가 기대되는 아직은 어린 선수가 아닌 최은성의 뒤를 이을 수 있을것이라는 믿음을 줄만큼 훌쩍 커버린 느낌입니다.&lt;br /&gt;
물론 아직까지 그가 넘어야 할 산들은 많습니다.&lt;br /&gt;
유재훈 선수와의 경쟁이 끝난 것도 아니고 새로 영입된 신준배 선수와의 경쟁은 이제 막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lt;br /&gt;
그러나 제게 주저 없이 골키퍼로서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가 누구냐 묻는다면 당연히 양동원 선수라고 말할 것입니다.&lt;br /&gt;
혹자는&amp;nbsp;아직까지는 고운 얼굴로 상대 공격수들을 위협하고 현란한 동작으로 상대 공격수들을 현혹하는 카리스마가 부족하여 여전히 많은 불안요소를 보이고 있다고&amp;nbsp;하지만 지금 그에게는 그동안 흘렸던 노력과 땀, 그리고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그런 것들을 충분히 커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그&lt;/FONT&gt;&lt;/STRONG&gt; 어느 때 보다 후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골키퍼들의 경기 출전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시즌.&lt;br /&gt;
그동안 김용대 선수의 18번을 동경해 왔지만 올시즌 골키퍼의 상징 번호와 같은 1번을 등에 새길 양동원 선수가 그 기회를 얼마나 잘 살리고 더욱 발전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a9RQ83fi5.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0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br /&gt;아마 내일 중으로 수비 부분에 대한 글을 쓸 것이고, &lt;br /&gt;
담주 수요일 전에 공격수 부분에 대한 글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골키퍼</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양동원</category>
      <category>최은성</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6</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6?expandComment=1#entry616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Mar 2009 03:3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시티즌, 이 선수를 주목하라 (MF - 권집)</title>
      <link>http://footballog.net/615</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따&lt;/FONT&gt;&lt;/STRONG&gt;뜻한 날씨가 계속 되며 봄이 코 앞까지 왔음을 느끼자마자 이를 시샘하는 추위가 한 주동안 찬바람을 가지고 몸을 움츠리게 만들었네요. 하지만 이 추위도 곧 풀리고 예년의 기온으로 조금씩 봄을 느낄 수 있을거라 합니다.&lt;br /&gt;
근데 이 때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lt;br /&gt;
바로 환절기 감기.&lt;br /&gt;
풋볼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그리고 K리그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lt;br /&gt;
K리그 개막이 2주도 남지 않았는데 컨디션 조절&amp;nbsp;하셔야죠.&lt;br /&gt;
^^&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요&lt;/FONT&gt;&lt;/STRONG&gt;즘 새로운 것을 배우느라 정신도 없고, 머리도 아프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lt;br /&gt;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아간다는 것은 정말 재미 있고 즐거운 일 아닌가요?&lt;br /&gt;
벌써 코앞으로 다가온 K리그 09시즌.&lt;br /&gt;
과연 40여명의 자주빛 전사 중 올시즌 기대가 되는 선수가 누구일까요..?&lt;br /&gt;
비록 저의 개인적인 평가와 생각이지만 재미삼아 저의 이야기를 보시며&amp;nbsp;곧 다가올 대전시티즌 09시즌의&amp;nbsp;새로움에 대한 재미를 각자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quot;포스팅에 쓰인 모든 사진은 퍼플크루 김창규님의 사진이며 사진의 불폄, 수정,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quot;&lt;/STRONG&gt;&lt;br /&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000000&gt;김호 감독과의 인연..&lt;/FONT&gt;&lt;/H3&gt;&lt;/DIV&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오&lt;/FONT&gt;&lt;/STRONG&gt;늘은 그 첫번째로 대전시티즌의 모든 선수들 중 가장 기대가 많이 되는 중원의 지휘자 권집 선수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lt;br /&gt;
권집 선수는 지난 시즌 중 김형일과의 트레이드로 대전에 영입되었습니다.&lt;br /&gt;
권집 선수의 대전 입단은 소위 김호의 아이들로 불리는 많은 선수들 중 한명이었기에 많은 언론과 축구팬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었습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DD3D32rf7.jpg&quot; style=&quot;width:120px;height:166px;&quot; alt=&quot;&quot; /&gt;&lt;/div&gt;동&lt;/FONT&gt;&lt;/STRONG&gt;북고에 재학중이던 권집은 U-16 청소년 대표 주장까지 지내며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김호 감독과의 인연이 만들어진 것도 동북고 시절이었죠.&lt;br /&gt;
3학년이던 당시 전국 규모의 대회에 참가중이었던 권집을 지켜보던 김호 감독은 권집의 재능과 함께 당시 부상중이었던 발목 상태를 단번에 알아보고 독일에 있는 병원을 소개시켜주게 됩니다.&lt;br /&gt;
이 때 권집 선수는 독일의 FC쾰른 유소년팀 테스트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쾰른과의 1부리그 계약에 이견이 생기면서 분데스리가의 꿈을 접고 김호 감독의 부름으로 수원에 입단하게 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1&lt;/FONT&gt;&lt;/STRONG&gt;년 6개월만에 국내로 복귀한 권집은 2003시즌 후반기부터 수원의 주전 자리를 꿰차며 김두현, 가비등과 함께 수원의 허리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lt;br /&gt;
그러나 2003시즌이 끝나고 김호 감독이 물러나고 차범근 감독이 새로 부임하며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2004년에는 단 3경기만을 출전하는 최악의 시즌을 맞게 됩니다.&lt;br /&gt;
이에 대해 권집은 스스로 자신이 나태해져 있었고 건방진 생각을 했었다고 담담히 말하기도 했었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 color=#474747&gt;&quot;어떻게 보면 그 무렵에는 ‘프로가 이렇게 쉬운 거구나’라는 건방진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제 자신이 나태해지고, 자만심도 약간 있었어요. 그런 게 결국 문제점이었죠.”&lt;br /&gt;
&lt;br /&gt;“축구를 하면서 벤치에 앉아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벤치에도 많이 앉아보고...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도 어느 순간 의욕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그랬어요.”&lt;/FONT&gt;&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김&lt;/FONT&gt;&lt;/STRONG&gt;호 감독과의 헤어짐이 어쩌면 권집 선수의 선수 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000000&gt;위기, 그리고 방황..&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HxrHTmWxs.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89px;&quot; alt=&quot;&quot; /&gt;&lt;/div&gt;2004&lt;/FONT&gt;&lt;/STRONG&gt;시즌 수원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권집은 구단에 자신의 이적을 요청했고 수원은 부산에서 안효연을 영입하는 조건으로 권집과 고창현을 트레이드 시키기로 결정을 했습니다.&lt;br /&gt;
이 소식을 들은 권집은 부산에는 절대 가기 싫다며 훈련에도 참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이적을 요구했고 결국 부산으로 이적이 결정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전남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lt;br /&gt;
그러나 전남에서의 적응도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결국 전북으로 이적하게 되었는데 당시 권집 선수는 조윤환 감독의 패싱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전북으로 오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했고 실질적으로 수원에서 부산으로 트레이드 되기 전 전북입단 확정단계까지 진행이 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lt;br /&gt;
하지만 조윤환 감독이 6개월만에 감독직에서 물러나면서 권집에게 최강희라는 새로운 감독과 함께 부상이 함께 오며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lt;br /&gt;
이후 권집은 또다시 포항으로 이적하게 되고 결국 대전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국&lt;/FONT&gt;&lt;/STRONG&gt;에에 복귀하여 K리그에 데뷔한 후 6년이라는 시간동안&amp;nbsp;수원, 부산, 전남, 전북, 포항, 대전을&amp;nbsp;돌아다녔던&amp;nbsp;권집 선수는&amp;nbsp;애초부터 가지고 있던 기대와는 달리 부상과 함께,&amp;nbsp;자신의 플레이를 맘껏 보여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지도 못하며 그렇게 많은 축구팬들에게 그저 그런 선수로 잊혀지는 듯 보였습니다.&lt;br /&gt;
거기에 대전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형일과 트레이드 되어 영입된&amp;nbsp;권집 선수였기에 그에 대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던 것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lt;br /&gt;
그러나 그가 자리를 잡은 대전에 김호 감독이 있었다는 것은 그에게는 기회였고 대전팬들에겐 작은 기대감이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000000&gt;기분 좋은 재회..&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aQ5x7jhfi.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258px;&quot; alt=&quot;&quot; /&gt;&lt;/div&gt;권&lt;/FONT&gt;&lt;/STRONG&gt;집 선수는 아버지와 같은 김호 감독의&amp;nbsp;믿음이라는 지원군을 등에 업고 스스로 안정을 되찾았는지 대전에 입단한 후 주전 자리를 꿰차며 한경기만을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소화하며 빠른 적응력을 보였습니다.&lt;br /&gt;
대전에서 16라운드부터 경기를 소화한 권집 선수는 단 한경기만을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amp;nbsp;출전하며 1052분의 시간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lt;br /&gt;
이는 모든 대전시티즌 선수들 중 11번째로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시즌 도중 영입된 선수로서는 상당한 믿음과 지지를 얻으며 경기에 출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주&lt;/FONT&gt;&lt;/STRONG&gt;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상대 공격의 1차 저지선 역할 및 대전시티즌의 공격 전개시 수비와 공격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했는데 영입 초반에는 다소 적극적이지 못한 움직임과 무뎌진 경기 감각을 보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켜주지 못했습니다.&lt;br /&gt;
그러나 이런 권집 선수였지만 시즌이 종반으로 가면서 다음 시즌에 기대를 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일정이 진행될수록 권집 선수의 플레이가 조금씩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단순히 대전에서의 초반 플레이만 놓고 보면 실망을 해야함이 마땅하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의 모습이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만 경기가 진행될수록 좋아지는 경기 감각은 주목할만한 이유가 충분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lt;FONT color=#000000&gt;권.마.에..&lt;/FONT&gt;&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포&lt;/FONT&gt;&lt;/STRONG&gt;항에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감각을 잃었을 수도 있었을테고 선수들과의 호흡 문제에 있어서도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동계훈련만 잘 소화한다면 자신의 기량을 끌어올리는데 충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 /&gt;
이런 평가를 하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대전팬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MsHl6VTjb.jpg&quot; style=&quot;width:250px;height:277px;&quot; alt=&quot;&quot; /&gt;&lt;/div&gt;시&lt;/FONT&gt;&lt;/STRONG&gt;즌이 종료된 이후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보령, 통영,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다니면서 제가 연습 하는걸 지켜보지 못해 당장 권집 선수가 어떻다는 것을 이야기 하기 힘들겠지만 최근 일본에서 실시하는 연습 경기들의 결과는 이러한 예상이 빗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느낌을 줍니다.&lt;br /&gt;
16일부터 시작된 일본 전지훈련에서 가진 연습경기에서&amp;nbsp;권집 선수는 3경기 7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lt;br /&gt;
구단 홈페이지에는 득점 선수만 명시되어 있고, 디시인사이드 국축갤에서 알게 된 소식인데 만약 사실이라면 그의 올시즌이 기대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만약 거짓이라면 권집 선수에 대한 기대를 하는 팬들이 많아졌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솔&lt;/FONT&gt;&lt;/STRONG&gt;직히 권집 선수에 대한 이러한 기대와 주목은&amp;nbsp;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lt;br /&gt;
대전시티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핵심 수비수 김형일과 트레이드 된 것도 물론이지만 그동안 대전시티즌의 허리를 책임졌던 선수들 중 노장 대열에 있던 선수들은 은퇴하거나 재계약에 실패했고 그나마 지난시즌 세대교체를 통해 새로운 선수들로 자리를 잡으려 했으나 김용태, 이동근 선수의 이적과 고종수 선수의 은퇴로 인해 새로운 선수들로 새롭게 구성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lt;br /&gt;
그렇기에&amp;nbsp;당연히 권집 선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lt;br /&gt;
어쩌면 이러한 기대는 권집 선수에게 부담으로 느껴져 많은 어려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전수전 다 겪은 선수인데다 기본적인 재능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김호 라는 아버지와 같은 감독이 있기에 잘 이겨낼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여기에 권집 선수와 함께 김호의 아이들이라 불리며 수원시절 함께 뛰었던&amp;nbsp;고창현 선수가 영입되면서 조금은 더 편하게 시즌을 준비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스&lt;/FONT&gt;&lt;/STRONG&gt;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직업으로 하는 선수 중 마재윤이라는 선수가 있습니다.&lt;br /&gt;
이 선수의 별명은 경기와 유닛들을 마음대로 지휘한다는 뜻의 마에스트로&amp;nbsp; 입니다.&lt;br /&gt;
그리고 강마에.&lt;br /&gt;
작년 많은 사랑을&amp;nbsp;받았던 드라마 속 주인공의 이름이죠.&lt;br /&gt;
물론&amp;nbsp;강건우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음악을 지휘하는 역할이었기에 마에스트로 강 에서 강마에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맞죠?&amp;nbsp;드라마를 보지 않아서..)&lt;br /&gt;
게임과 음악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지만 마재윤과 강마에가 보여주는 탁월한 능력은 공통적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사랑받기에 충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lt;br /&gt;
이와 같이 현재 권집 선수를 권마에라 부르는 팬들이 많습니다.&lt;br /&gt;
대전의&amp;nbsp;미드필더로서&amp;nbsp;탁월한 경기 감각과 플레이로&amp;nbsp;경기를 안정적으로, 그리고 이길 수 있도록&amp;nbsp;조율하는 멋진 지휘자가 되기를 바라고&amp;nbsp;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수&lt;/FONT&gt;&lt;/STRONG&gt;원에서의 초반을 제외하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2002년 카타르에서 있었던 청소년 대회를 기억하는 분이라면 권집 선수가&amp;nbsp;어떤 선수였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
많은 팀을 옮겨다니며 마음고생도 심했던만큼 애초 자신을 알아보고 많은 도움을 주었던 김호 감독으로 인해 K리그에서의 화려한 데뷔를 할 수 있었던만큼&amp;nbsp;김호 감독과 재회한 대전에서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amp;nbsp;될 수 있을 것으로&amp;nbsp;보입니다.&amp;nbsp;&lt;br /&gt;
통영 전지훈련과 일본 전지훈련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듯 보입니다.&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CcyZLHiKr.jpg&quot; style=&quot;width:200px;height:329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마&lt;/FONT&gt;&lt;/STRONG&gt;에스트로 권집.&lt;br /&gt;
권마에..&lt;br /&gt;
올시즌&amp;nbsp;대전시티즌의 미드필더 중&amp;nbsp;가장 주목해볼만한 선수로 소개를 합니다.&lt;br /&gt;
권집 선수의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p id=&quot;more61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615_0&#039;,&#039;PS.....&#039;,&#039;접기&#039;); return false;&quot;&gt;PS.....&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61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8e8e8e&gt;솔직히 제가 축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축구에 대해, 그리고 다른 팀과 다른 팀 선수들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습니다. (대전시티즌 경기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벅차고 어려워요...)&lt;br /&gt;
제 글에서 사실과 다르거나 틀린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주시구요 권집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알고 계신 분은 댓글로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글이 끝으로 가면서 방향을 잃고 해메는 글이 되어버렸습니다.&lt;br /&gt;
앞으론 글을 좀 더 깔끔하게 잘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FONT&gt;&lt;br /&gt;
&lt;/FONT&gt;&lt;br /&gt;
&lt;/div&gt;&lt;/FONT&gt;&lt;br /&gt;
&lt;br /&gt;&lt;br /&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권마에</category>
      <category>권집</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5</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5?expandComment=1#entry615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12:3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블 어워드 투표와 스포츠 블로그의 안타까움</title>
      <link>http://footballog.net/614</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제&lt;/FONT&gt;&lt;/STRONG&gt;가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된지도 벌써 4년여가 되어갑니다.&lt;br /&gt;
처음엔 그저 저의 일기장과 같은 공간으로 이런 저런 개인적인 잡담으로 시작했다가 축구를 다루는 블로그로 자리잡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도 겪어왔네요.&lt;br /&gt;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이&lt;/FONT&gt;&lt;/STRONG&gt;제 각종 커뮤니티와 미니홈피는 저 뒤로 밀려난지 오래이며 블로그가 그 자리를 대신해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죠.&lt;br /&gt;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개인의 사소한 이야기를 적는 블로그부터 각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블로그까지 그 종류와 수준은 상당한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lt;br /&gt;
하지만 제겐 아쉬운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스포츠 블로그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한&lt;/FONT&gt;&lt;/STRONG&gt;편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이해도 하게 됩니다.&lt;br /&gt;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거나 수시로 접할 수 있는 분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죠.&lt;br /&gt;
예를 들면 정치와 경제, 시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와 같이 말입니다.&lt;br /&gt;
그에 비하면 스포츠라는 분야는 관심을 덜 받을 수 밖에 없는 매니아적인 성격이 더욱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lt;br /&gt;
저 역시 대전시티즌이라는 팀과 K리그에 미쳐있지 않았다면 축구라는 스포츠에 이렇게까지 관심을 갖지 못했을테니까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YxDhmGlQP.png&quot; style=&quot;width:472px;height:65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이&lt;/FONT&gt;&lt;/STRONG&gt;번에 올블로그에서 각종 분야에 걸쳐 베스트 블로그를 선발하고 있습니다.&lt;br /&gt;
철저히 블로거들에 의해 후보들을 추천받고, 그 후보들에 대해서도 블로거들의 투표로 결정되어지는 방식이죠.&lt;br /&gt;
올블로그 어워드의 세부 선발 종목을 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lt;br /&gt;
바로 일반부문과 전문부문이죠.&lt;br /&gt;
일반부문은 블로그의 성격과 특성에 상관 없이 베스트 블로그, 신인 블로그, 베스트 팀블로그, 블로고 스피어 공로상 부분으로 세분와 되어 있고, 전문부문은 기술/과학 분야, 비즈니스 분야, 생활 분야, 엔터테인먼트 분야, 문화예술 분야, 시사 분야, 스포츠 분야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현&lt;/FONT&gt;&lt;/STRONG&gt;재 각 분야의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확실히 스포츠 분야의 후보 블로그가 다른 분야에 비해 많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br /&gt;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후보 추천기간동안 후보를 추천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의견에서도 스포츠 분야의 블로그 추천을 포기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을&amp;nbsp;알았고 위에서 언급한대로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스포츠 분야의 불리함도 이해하고 있었기에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그&lt;/FONT&gt;&lt;/STRONG&gt;러나&amp;nbsp;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좋은 글을 써주시고 활동을 해주시는 스포츠 블로거들이 많은 만큼 언젠간, 어쩌면 2009년엔&amp;nbsp;스포츠 블로그가&amp;nbsp;한층 더 관심을 받고 주목 받을 수 있지 않을까&amp;nbsp;생각됩니다.&lt;br /&gt;
&lt;br /&gt;후보에 오른 &lt;br /&gt;
&lt;FONT color=#8c044b&gt;박준규 블로그&lt;/FONT&gt;, &lt;FONT color=#004c5f&gt;항상 엔진을 켜둘께&lt;/FONT&gt;, &lt;FONT color=#8c044b&gt;MLB스페셜&lt;/FONT&gt;, &lt;FONT color=#004c5f&gt;하늘을 달리다&lt;/FONT&gt;, &lt;FONT color=#8c044b&gt;야구 타임스&lt;/FONT&gt;, &lt;FONT color=#004c5f&gt;실전 격투기와 무술의 모든 것&lt;/FONT&gt;, &lt;FONT color=#8c044b&gt;爆走天使의 낙서장&lt;/FONT&gt;, &lt;FONT color=#004c5f&gt;효리 LOVE&lt;/FONT&gt;, &lt;FONT color=#8c044b&gt;태권마루&lt;/FONT&gt;, &lt;FONT color=#004c5f&gt;Baseball Story&lt;/FONT&gt;, &lt;FONT color=#8c044b&gt;코기의 꿈꾸는 격투마녀&lt;/FONT&gt;, &lt;FONT color=#8c044b&gt;조 타운슬리의 복싱 매거진&lt;/FONT&gt;, &lt;FONT color=#004c5f&gt;MMA 해설위원 김남훈 블로그&lt;/FONT&gt;, &lt;FONT color=#8c044b&gt;야구와 구라의 세계&lt;/FONT&gt;, &lt;FONT color=#004c5f&gt;낚시로그&lt;/FONT&gt;, &lt;FONT color=#8c044b&gt;싱아흉아&lt;/FONT&gt;, &lt;FONT color=#004c5f&gt;지호의 블로그&lt;/FONT&gt;, &lt;FONT color=#8c044b&gt;토크온 섹스닷컴&lt;/FONT&gt;, &lt;FONT color=#004c5f&gt;윤석구의 야구세상&lt;/FONT&gt;, &lt;FONT color=#8c044b&gt;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lt;/FONT&gt;, &lt;FONT color=#004c5f&gt;폭주천사의 낙서장&lt;/FONT&gt;, &lt;FONT color=#8c044b&gt;badnom.com&lt;/FONT&gt;,&amp;nbsp;&lt;FONT color=#004c5f&gt;조약돌의 이야기바다&lt;/FONT&gt;, &lt;FONT color=#8c044b&gt;박동희 기자의 스포츠 춘추&lt;/FONT&gt;, &lt;FONT color=#004c5f&gt;나는 츠키사마형이 좋다&lt;/FONT&gt;, &lt;FONT color=#8c044b&gt;행복하게 살고싶어요&lt;/FONT&gt;, 그리고 &lt;FONT color=#8c044b&gt;저&lt;/FONT&gt;까지 28개의 블로그와 그 외 많은 스포츠 블로그들..&lt;br /&gt;
&lt;br /&gt;앞으로도 계속 꾸준한 활동과&amp;nbsp;함께 좋은 글이 나와주길&amp;nbsp;바라고 더불어 많은 분들에게 읽혀져서&amp;nbsp;스포츠 분야의 블로그가 좀 더&amp;nbsp;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lt;br /&gt;
&lt;br /&gt;&lt;A title=&quot;[http://award.allblog.net/?p=316]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ward.allblog.net/?p=31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8b16&gt;올블로그 어워드 2008 투표하기&lt;/FONT&gt;&lt;/A&gt;&lt;br /&gt;
&lt;A title=&quot;[http://award.allblog.net/?page_id=272]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award.allblog.net/?page_id=27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8b16&gt;올블로그 어워드 2008&amp;nbsp;스포츠 분야 투표하기&lt;/FONT&gt;&lt;/A&gt;&lt;br /&gt;
&lt;br /&gt;마지막으로 저를 후보로 추천해주신&amp;nbsp;띠용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lt;br /&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스포츠 세상</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스포츠</category>
      <category>스포츠 블로그</category>
      <category>올블</category>
      <category>올블 어워드</category>
      <category>올블로그</category>
      <category>올블로그 어워드 2008</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4</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4?expandComment=1#entry614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00:0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시티즌 유니폼 공개 및 선수 배번 확정</title>
      <link>http://footballog.net/613</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하&lt;/FONT&gt;&lt;/STRONG&gt;루에 글 두개 쓰는 것은 정말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개막이 되면 풋볼로그가 조금은 바빠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동안 맘대로 방치하다 요즘 페이스를 찾으려 노력중이기는 합니다.&lt;br /&gt;
오늘은 대전시티즌 팬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소식(저만..반가운걸까요?? ㅋㅋㅋ)을 전해드리려 합니다.&lt;br /&gt;
뭐,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그&lt;/FONT&gt;&lt;/STRONG&gt; 소식들이 무엇이냐...하면 역시 제목에 쓰여진대로 대전시티즌의 새로운 유니폼이 드디어 공개가 된 것이 첫번째고, 선수들의 배번이 확정된 것이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통영 전지훈련 장소에서 포토데이가 있었다는 소식이 세번째 되겠습니다.&lt;br /&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유니폼..&lt;/H3&gt;&lt;/DIV&gt;&lt;FONT size=2&gt;&lt;FONT color=#318561&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KTGO2ADS0.jpg&quot; style=&quot;width:250px;height:15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gt;[ 이미지 - 지난 1월 15일 발표한 2009 유니폼 디자인 ]&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대&lt;/FONT&gt;&lt;/STRONG&gt;전시티즌은 지난 2007시즌과 2008시즌 2년동안 로또의 유니폼을 입었었습니다만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어느 브랜드가 새로운 파트너가 될지 사뭇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연말 로이쉬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다소 생소한 브랜드의 유니폼이 어떨지 우려가 되기도 했었습니다.&lt;br /&gt;
당시 소문으로는 다소 새로우면서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대전시티즌의 고유 디자인을 만든다고 했으나 반응이 좋지 않아 새롭게 디자인을 하게 되었고 지난 1월 15일 확정된 디자인을 그림파일로 공개했었습니다.&lt;br /&gt;
당시 많은 대전팬들이 유니폼의 색상을 문제 삼았으나 개인적으로는&amp;nbsp;어차피 지난 시즌 유니폼을 소개하는 이미지에도 핑크색으로 표현되었던만큼 큰 걱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역시 실착과 이미지는 너무나 큰 차이를 보이기에 빨리 유니폼이 발표되었으면 했구요.&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KQuykUI4a.jpg&quot; style=&quot;width:485px;height:32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그&lt;/FONT&gt;&lt;/STRONG&gt;러다가 오늘 대전시티즌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폼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lt;br /&gt;
공식 발표회는 추후 하게 되겠지만 선수들의 훈련사진을 통해 유니폼을 미리 만날 수 있게 되어 상당히 반가웠습니다.&lt;br /&gt;
개인적으로 지난시즌 입었던 로또 유니폼의 색상을 좋아했기에 그 색상을 그대로 표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사진으로 확인한 올시즌 유니폼은 그보다 더 빨간색의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져 다소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디자인은 이미지로 보았던 것과는 다르게 시각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눈길을 끌었고 선수 이름과 번호의 마킹이 예전 아이다스 유니폼 느낌이 나는 것이 반가움을 느끼게 해줍니다.&lt;br /&gt;
그러나 우측 가슴 부분에 있는 로이쉬 표기와 하의 좌측에 있는 로이쉬 표기는 하얀바탕의 박스를 없애고 그냥 글자만 새겼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고 스타킹의 세로 줄은 상당히 예쁘다는 느낌을 준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가&lt;/FONT&gt;&lt;/STRONG&gt;슴쪽에 스폰서가 새겨져봐야 알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디자인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NSW1MnrHf.jpg&quot; style=&quot;width:485px;height:32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FONT&gt;&lt;/DIV&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
&lt;DIV align=center&gt;&lt;FONT size=2&gt;[ 유니폼 사진 출처 - 대전시티즌 구단 홈페이지 (C) ]&lt;br /&gt;
&lt;/FONT&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2&gt;&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포토데이 진행..&lt;/H3&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지&lt;/FONT&gt;&lt;/STRONG&gt;난 수요일..이래봤자 어제였던 11일 통영 전지훈련 장소에서 대전시티즌의 포토데이가 있었습니다.&lt;br /&gt;
포토데이라 하면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행사가 아니라&amp;nbsp;선수 소개를 위한 프로필 사진과 단체 사진을 찍는 것이라 생각하면 간단합니다.&lt;br /&gt;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대전시티즌의 선수 구성은 이미 완료가 된 느낌입니다.&lt;br /&gt;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전혀 모르는 얼굴들이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올시즌 창단한 강원FC와 마찬가지로 재창단 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lt;br /&gt;
아직 구단 홈페이지에는 업데이트 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그 곳에서 사진을 찍고 계신 형님 (사커월드 기자로 활동)을 알고 있기에 선수들의 사진을 미리 봤는데 하나같이 다들 인물이 훤하고 좋습니다. ^^&lt;br /&gt;
모든 선수들의 사진을 공개할 수 없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최은성, 권집, 고창현 선수의 사진만 살짝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lt;br /&gt;
다른 선수들의 사진은 구단 홈페이지의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DIV align=center&gt;[ 프로필 사진 출처 - 퍼플크루 김창규님 (C) ]&lt;br /&gt;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LVThQ27xo.jpg&quot; style=&quot;width:150px;height:188px;&quot; alt=&quot;&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b8Aj2xQpX.jpg&quot; style=&quot;width:150px;height:191px;&quot; alt=&quot;&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Ej7PFUDI7.jpg&quot; style=&quot;width:150px;height:191px;&quot; alt=&quot;&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
&lt;/FONT&gt;&lt;FONT size=2&gt;&lt;br /&gt;
&lt;br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
&lt;DIV style=&quot;MARGIN: 23px 0px 32px; BORDER-BOTTOM: #e3e3e3 3px solid; HEIGHT: 29px&quot;&gt;
&lt;H3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LOAT: left; PADDING-BOTTOM: 10px; MARGIN: 0px; FONT: bold 14pt/1 Dotum, Sans-serif; PADDING-TOP: 0px; BORDER-BOTTOM: #990033 3px solid&quot;&gt;선수들의 또 다른 이름, 배번 확정..&lt;/H3&gt;&lt;/DIV&gt;이&lt;/FONT&gt;&lt;/STRONG&gt; 정보 역시 구단의 공식 발표가 아닌 위에서 언급한 형님을 통해 알게 된 소식이지만 거의 확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모두 34명의 선수단의 배번이 확정되었는데 이 중 외국인 선수는 에릭 선수 1명 뿐입니다.&lt;br /&gt;
하지만 단체사진 속의 선수들은 4명이 더 추가된 38명이며, 외국인 선수도 한 명 더 있습니다.&lt;br /&gt;
대구에서 온 황지윤 선수와 인천에서 온 유우람 선수, 그리고 히카르도라는 이름의 외국인 선수와 나머지 한명은 신인인 이경환 선수인 듯 합니다. (확실치 않은 정보이며&amp;nbsp;틀린 것이 있다면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amp;nbsp;&lt;br /&gt;
이 중 인천에서 온 유우람 선수는 전지훈련 중 올시즌 기대를 해도 좋을만한 움직임을 보였다고 합니다.&lt;br /&gt;
아래 단체 사진은 사진 찍으신 분의 저작권을 고려해 사이즈를 조정하여 올린 것입니다. 제대로 된 멋진 단체사진은&amp;nbsp;구단에서 공식 발표할 때까지 기다렸다 봐주시길 바랍니다.&lt;br /&gt;
&lt;br /&gt;
&lt;DIV align=center&gt;[ 단체사진 출처 - 퍼플크루 김창규님 (C) ]&lt;/DIV&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4954/attach/XeVsDoDufQ.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333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
&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그&lt;/FONT&gt;&lt;/STRONG&gt;럼 어떤 이름들이 몇 번을 등에 달고 대전시티즌 선수로 뛰는지 소개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2009 대전시티즌 선수단&lt;/STRONG&gt;&lt;br /&gt;
&lt;br /&gt;&lt;STRONG&gt;감독&lt;/STRONG&gt; - 김호&lt;br /&gt;
&lt;STRONG&gt;코치&lt;/STRONG&gt; - 왕선재(수석코치) , 노경환(코치) , 이창엽(피지컬 코치)&lt;br /&gt;
&lt;STRONG&gt;재활트레이너&lt;/STRONG&gt; - 김광재 , 이규성&lt;br /&gt;
&lt;STRONG&gt;통역&lt;/STRONG&gt; - 김태우&lt;br /&gt;
&lt;br /&gt;&lt;STRONG&gt;골키퍼&lt;/STRONG&gt; - 최은성(&lt;FONT color=#8c044b&gt;21&lt;/FONT&gt;) , 유재훈 (&lt;FONT color=#8c044b&gt;31&lt;/FONT&gt;) , 양동원(&lt;FONT color=#8c044b&gt;1&lt;/FONT&gt;) , 신준배(&lt;FONT color=#8c044b&gt;41&lt;/FONT&gt;)&lt;br /&gt;
&lt;STRONG&gt;수비&lt;/STRONG&gt; - 우승제(&lt;FONT color=#8c044b&gt;22&lt;/FONT&gt;) , 박정혜(&lt;FONT color=#8c044b&gt;5&lt;/FONT&gt;) , 양정민(&lt;FONT color=#8c044b&gt;4&lt;/FONT&gt;) , 유민철(&lt;FONT color=#8c044b&gt;20&lt;/FONT&gt;) , 김민섭(&lt;FONT color=#8c044b&gt;3&lt;/FONT&gt;) , 윤신영(&lt;FONT color=#8c044b&gt;2&lt;/FONT&gt;) , 김경도(&lt;FONT color=#8c044b&gt;24&lt;/FONT&gt;) , 김한섭(&lt;FONT color=#8c044b&gt;25&lt;/FONT&gt;)&lt;br /&gt;
&lt;STRONG&gt;미드필더&lt;/STRONG&gt; - 권집(&lt;FONT color=#8c044b&gt;6&lt;/FONT&gt;) , 고창현(&lt;FONT color=#8c044b&gt;7&lt;/FONT&gt;) , 한재웅(&lt;FONT color=#8c044b&gt;11&lt;/FONT&gt;) , 이여성(&lt;FONT color=#8c044b&gt;26&lt;/FONT&gt;) , 이성운(&lt;FONT color=#8c044b&gt;14&lt;/FONT&gt;) , 강선규(&lt;FONT color=#8c044b&gt;15&lt;/FONT&gt;) , 김길식(&lt;FONT color=#8c044b&gt;13&lt;/FONT&gt;) , 김성준(&lt;FONT color=#8c044b&gt;8&lt;/FONT&gt;) &lt;br /&gt;
&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미드필더&lt;/STRONG&gt; - &lt;/FONT&gt;노경민(&lt;FONT color=#8c044b&gt;16&lt;/FONT&gt;) , 홍태웅(&lt;FONT color=#8c044b&gt;32&lt;/FONT&gt;) , 이승목(&lt;FONT color=#8c044b&gt;29&lt;/FONT&gt;)&lt;br /&gt;
&lt;STRONG&gt;공격&lt;/STRONG&gt; - 박성호(&lt;FONT color=#8c044b&gt;18&lt;/FONT&gt;) , 에릭(&lt;FONT color=#8c044b&gt;35&lt;/FONT&gt;) , 김정훈(&lt;FONT color=#8c044b&gt;12&lt;/FONT&gt;) , 나광현(&lt;FONT color=#8c044b&gt;27&lt;/FONT&gt;) , 곽철호(&lt;FONT color=#8c044b&gt;19&lt;/FONT&gt;) , 부영태(&lt;FONT color=#8c044b&gt;17&lt;/FONT&gt;) , 김지민(&lt;FONT color=#8c044b&gt;33&lt;/FONT&gt;) , 김다빈(&lt;FONT color=#8c044b&gt;9&lt;/FONT&gt;) , 이제규(&lt;FONT color=#8c044b&gt;23&lt;/FONT&gt;)&lt;br /&gt;
&lt;FONT color=#ffffff&gt;&lt;STRONG&gt;공격&lt;/STRONG&gt; - &lt;/FONT&gt;이진우(&lt;FONT color=#8c044b&gt;34&lt;/FONT&gt;) , 양현근(&lt;FONT color=#8c044b&gt;28&lt;/FONT&gt;)&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대&lt;/FONT&gt;&lt;/STRONG&gt;전에 있어 8번이라는 등번호는 나름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며칠 전 대전지역 신문인 중도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8번에 대해 선수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했는데 이번에 신인으로 입단한 김성준 선수가 8번을 달게 되었습니다. 올시즌 김성준 선수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lt;br /&gt;
34명의 선수들, 그 중 지난 시즌 뛰었던 선수는 16명 뿐입니다.&lt;br /&gt;
절반 이상의 선수들이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이 된 것입니다.&lt;br /&gt;
그만큼 대전의 팬들도 경기를 보면서 당분간 쉽게 적응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lt;br /&gt;
하지만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가세한만큼 새로운 분위기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lt;br /&gt;
올시즌 퍼플아레나를 질주할 34명의 자주빛 전사들의 화이팅을 기대하고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lt;br /&gt;
&lt;br /&gt;대전시티즌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lt;/FONT&gt;&lt;/DIV&gt;&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이 글에 인용된 김창규님의 사진은&amp;nbsp;퍼가기 및 수정,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2009</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등번호</category>
      <category>배번</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유니폼</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포토데이</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3</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3?expandComment=1#entry613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23:0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 대전시티즌 캐치프레이즈 확정!!</title>
      <link>http://footballog.net/612</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안녕하세요.&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퍼블입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K&lt;/FONT&gt;&lt;/STRONG&gt;리그 개막이 23일밖에 남지 않은 오늘.&lt;br /&gt;
대전시티즌의 새로운 캐치프레이즈가 발표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지&lt;/STRONG&gt;&lt;/FONT&gt;난 달 대전시티즌과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 결과 올시즌 대전의 캐치프레이즈는 &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Go-all Together 2009&lt;/FONT&gt;&lt;/STRONG&gt; 로 정해졌습니다.&lt;br /&gt;
송연우님이 응모하신 이번 캐치프레이즈의 Go-all 은 모두 앞으로 나아가자는 표면적인 뜻과 함께 경기의 승부를 결정짓는 대전시티즌의 멋진 Goal을 의미하며 팬과 함께 할 수 있는 대전시티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고 합니다.&lt;br /&gt;
개인적으로는 표면적인 표현과 함께 그 뜻이 상당히 괜찮은 캐치프레이즈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최&lt;/FONT&gt;&lt;/STRONG&gt;우수상을 받은 송연우님 이외에도 이원석님의&amp;nbsp;&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quot;One for all, All for one&quot;&lt;/FONT&gt;&lt;/STRONG&gt;, &amp;nbsp;이시복님의 &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quot;With us Daejeon, Win us 2009&quot;&lt;/FONT&gt;&lt;/STRONG&gt; 가 &lt;STRONG&gt;우수상&lt;/STRONG&gt;을 받았으며&amp;nbsp;퍼블님의(ㅋㅋ 접니다..) &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quot;Jumping Together 2009&quot;&lt;/FONT&gt;&lt;/STRONG&gt;, 김정환님의 &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quot;Together 대전, Victory 시티즌!&quot;&lt;/FONT&gt;&lt;/STRONG&gt;, 윤주호님의 &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quot;Fly with Purple!&quot;&lt;/STRONG&gt; &lt;/FONT&gt;이 &lt;STRONG&gt;장려상&lt;/STRONG&gt;을 받았습니다.&lt;br /&gt;
마감일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생각나는대로 응모했는데 장려상을 받게되니 기분이 좋습니다.&lt;br /&gt;
제가 응모한 Jumping Together는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뛰고, 팬들은 응원하는 곳에서 뛰고, 성적도 모두 함께 뛰었으면 하는 나름 거창한 뜻을 가지고 생각한 것입니다.ㅎㅎㅎㅎ&lt;br /&gt;
이거 쑥쓰럽구만요~&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2b8400&gt;무&lt;/FONT&gt;&lt;/STRONG&gt;튼,&lt;br /&gt;
이제 캐치프레이즈도 정해진만큼 멋진 골도 많이 넣고 모두 함께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대전시티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By &lt;FONT color=#e31600&gt;퍼블&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대전 시티즌</category>
      <category>K리그</category>
      <category>대전</category>
      <category>대전시티즌</category>
      <category>시티즌</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캐치프레이즈</category>
      <category>퍼블</category>
      <category>풋볼로그</category>
      <category>프로축구</category>
      <author>퍼블</author>
      <guid>http://footballog.net/612</guid>
      <comments>http://footballog.net/612?expandComment=1#entry612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21:41:18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