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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경실련에서 하는 대선 후보 선택 도우미..
공정성을 가하기 위해 후보들의 공약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상태에서 철저히 제 생각만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근데 그 결과가..말입니다............
이렇게 나와버렸습니다.
문후보에게 완전 올인결과군요.
그렇다면 전 지금까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후보를 맘속으로 지지해왔을까요?
그건 비밀입니다.
괜히 누구 지지한다고 공연히 말했다간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니까요.
무튼 재미있습니다.
이번 대선에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재미삼아라도 한번 테스트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당신의 선택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뽑을사람이 없고, 누굴 뽑을지 모르겠다 하여 관심을 버리고 투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5년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경실련 2007 후보선택 도우미 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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