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블입니다.

오늘 올림픽에서는 야구가 금메달을 따고 태권도가 전종목 석권을 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메달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동메달 소식이 있었지요.
이 경기에서 우리의 임영철 감독은 많은 국민들을 울렸습니다.
ㅠㅠ
경기 1분을 남기고 요청한 마지막 작전타임.
덕분에 중계를 하던 최승돈 아나운서가 울먹이고 저도 울먹였습니다.

말이 필요없죠.
그냥 보고 느끼세요.
ㅠㅠ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