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블입니다.

오늘 올림픽에서는 야구가 금메달을 따고 태권도가 전종목 석권을 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메달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동메달 소식이 있었지요.
이 경기에서 우리의 임영철 감독은 많은 국민들을 울렸습니다.
ㅠㅠ
경기 1분을 남기고 요청한 마지막 작전타임.
덕분에 중계를 하던 최승돈 아나운서가 울먹이고 저도 울먹였습니다.

말이 필요없죠.
그냥 보고 느끼세요.
ㅠㅠ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1. ^^- 2008/08/25 21:19 답글수정삭제

    저기 죄송한데 이 동영상에 나오는 노래 제목이 너무 궁금하네요...

    evertempest@naver.com 이곳으로 좀 보내주세요 ^^;;;

  2.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그 마지막 1분의 감동...

    Tracked from 지재이 2008/08/24 14:21

    너무나 아쉬운 준결승전, 그 아쉬움을 뒤로하고 동메달결정전에 나선 여자 핸드볼팀은 승리했다. 종료 50초를 남겨두고 승리가 거의 확정적인 33 대 28 상황에서 임영철 감독은 작전타임을 불렀다. 그리고 대회내내 그렇게 무섭도록 선수들을 독려하고 호통치던 임 감독은 어린선수들에 양해를 구하며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가 될 노장 선수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부르며 코트에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도록 지시했다. KBS 최승돈 아나운서는 울먹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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